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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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규격외의 존재가 너무 늘어났지만 아처의 시인거리랑 화살의 사정거리 4km는 위협적
790에미야의 시인 거리랑 사정거리 4km는 지금와선 좁지 뭐 호밍으로 쏠 수 있단 강점은 있지만799사정거리 4km라니 실존했으면 전쟁 때려치고 싶어지는 레벨이지만 말야 이쪽 저격수가 사정거리 들어가기 전에 날아가버리면 다가가는 것조차 만만치 않고8004km가 좁다니 누구 기준이냐활든 아처라니 아처의 자격이 없다. 치사하게 원거리에서 공격하다니 내려와서 정정당당하게 칼로 싸워라! 801아라쉬나 스페이스 이슈타르랑 비교하는 건 아니겠지, 설마803화살로 도탄을 쓴다는 영문 모를 기술도 있고(만화판 서장) 현대전에서 그런게 전쟁에 개입하면, 거야 권력자들이 죄를 뒤집어씌우고 처형하겠지806>>803 화살로 도탄은 막간에서 타와라 씨도 피로했다고807애니나 엑스텔라 링크(
프로토 멀린은 멀린에 비해서 카리스마랑 영웅작성의 랭크가 낮다는 차별점이 있다
706프멀의 영웅작성이 낮은 랭크인거 멀린보다도 왕을 능숙히 키우지 못했으니까 그런거 아니냐 그러니까 나마인데 멸망한거712>>706 오히려 반대로 아서가 처음부터 영웅으로서 완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시골처녀인 아르토리아하곤 다르다아 그래서 본편 실장 언제냐고!!!! 717>>712 아서도 시골청년이잖아ㅋ707프토로 멀린도 브라다만테를 이끈건가709근데 아르토리아 씨 계집이라고 불릴 나이인가…? 30대 중반의 고뇌하는 여사장이잖아693여자에게 첫사랑해서 여탕을 훔쳐보러 가는 변태스런 아서 남자에게 첫사랑해서 그전까지 잊고 있던 여자로서의 마음을 되찾아 한결같이「여자」로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 행동하는 아르토리아 앗군 어느쪽 시공이어도 눈물703>>
서번트를 애완하는 목숨 아까운줄 모르는 마스터도 때때로 나온다
478아비의 「검은 수염으로 팬케이크 만들거냥♪」은 너네들 대흥분하면서 왜 스승의 「뿅♪(위압)」은 너네들 흥분하지 않냐?480>>478 버니우에도 그랬지만 보는 쪽도 꽤 힘들다고 알겠지?아 버니스승님 좋다구~ 481>>478 은근슬쩍 검은수염을 하겐티의 재림으로 삼지 마라482>>478 검은 수염으로 팬케이크 만들면 아비여도 귀엽지 않습니다483>>478 아무리그래도 아비가 검은수염 팬케이크는 깬다484큐케온이 검은 수염을 돼지로 만들어서 냉장고에 매단다 →키친 놈들이 베이컨으로 가공 →아비가 베이컨 케이크를 만듬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다486>>484 모두 안에 검은 수염은 살아있는거
전설의 검은 지면이나 바위에 꽂혀있다는 이미지가 너무 보급됨
549역시「살아 있는거라면 신님이라도 죽여보이겠어」사람이 필요한데 길가메쉬가 레바논 삼나무 벨 때 활약한 모양 뭔데 이건ㅋㅋㅋㅋㅋㅋ 551>>549 그리고 그 엑스칼리버이기도 하다562체인소맨한테 먹히면 존재 그 자체가 소멸하는 것도 대신보구였으니까 인가568엑스칼리버도 그거지 통나무이거나 양산되어서 투영 무기가 되거나 주인보다 무기 쪽이 유명하다고573왜 전설의 검은 적당히 지면에 꽂혀있고 아무도 뽑을 수 없는 상태인걸까 그리고 녹슬지도 않음576>>573 철의 밀도가 높으니까 산화하기 힘들다는 환경에 있는건지, 애초에 녹슬면 전설의 검이라고 불리지 않는건지 까놓고 전설의 검도 자기를 쓸 상대 고르고 싶겠지574진지하게 그람이나 엑스칼리버의 영향 아닐까578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