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지국(十日之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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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십일지국(十日之菊) 제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된 뜻이다 ​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십일지국(十日之菊) 제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된 뜻이다 ​

과천애문화|2018년 5월 25일

​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십일지국(十日之菊) 제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된 뜻이다 ​ 십일지국 十日之菊 十(열 십) 日(날 일) 之(갈 지) 菊(국화 국) [제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되다] 만당(晩唐)의 시인 정곡(鄭谷·851?~910?)은 ‘십일국(十日菊)’에서 국화를 이렇게 노래했다. ​ ​ ​ ​ “철이 지나매 벌은 시름하고 나비는 모르는데/ 새벽 뜰을 돌아다니며 남은 가지를 꺾네 /오늘이 어제와 다르다는 분별 때문이지만/ 가을 향기가 하룻밤 새에 꼭 줄어들진 않는다오” [節去蜂愁蝶不知 曉庭還繞折殘枝 自緣今日人心別 未必秋香一夜衰] ​ ​ ​ ​ 국화는 음력 9월 9일 중양절 때가 가장 좋은데, 하루 지나서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