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꽃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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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아산 세계꽃식물원 포함 실내식물원 3곳
겨울 시즌이 시작되면서 주말 나들이 장소를 찾기가 참 어려워졌는데요. 그렇다면 싱그러운 식물과 화사한 꽃이 있는 실내식물원은 어떨까요? 오늘 소개하는 3곳은 온실이라 궂은 날에도 방문이 가능하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둘러볼 수 있어 가족 여행 또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손색이 없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1. 국립세종수목원 첫 번째로 추천하는 곳은 국립세종수목원입니다. 자전거 메카인 세종 호수공원이 차로 5분 거리라 함께 묶어서 여행 코스를 짜기 좋은 곳이죠.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인데요. 실내식물원 관람시간이 9:30분부터 16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야.......

아산 여행 실내데이트 코스 세계꽃식물원
며칠 전 아산 여행 중에 겨울철 실내데이트 코스로 핫한 세계꽃식물원에 찾아갔어요. 3개월 만인데요. 튤립이 개화했다는 소식에 반가웠고 집안 화분들의 분갈이 용 배양토 구입을 위해 들러본 거랍니다. 식물원은 천안 시내에서 도고온천 방향으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근처에 레일바이크와 코미디홀이 있고 예산과 당진도 가까워 함께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짜기도 좋은 곳이에요. 주차를 하고 매표소로 올라왔습니다. 입장권은 무료, 1인 8,000원을 내면 그 가격만큼 쿠폰을 주고 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참고로 운영시간은 9시부터 18시이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도 가능하다는 점 방문하실 때 기억해 두시기 바.......

20160312 : 세계꽃식물원 - 조금 일찍 듣는 봄의 발소리
이러저러해서 설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숨돌리러 나간 곳이 충남 아산의 세계꽃식물원.... 아 물론 여전히 바쁩니다....요즘은 그래도 철저하게 주말은 챙겨먹고자 하고 있는데 그건 주말에 안쉬면 평일에 드러눕기 때문이죠. 한 3주간 제대로 시동도 켜보지 않고 지하주차장에서 먼지먹고 있던 차도 한번 햇빛 보여주고, 사자마자 시커먼 아저씨와 기계를 찍게 된 새 카메라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라고 들고 나왔습니다. 아 물론 혼자 간 건 아니죠. 그나저나 메인짤방은 갑자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FSM이 떠오르는 비주얼이라 골라봤습니다. 세상엔 참 재미있는 비주얼의 식물들이 많습니다 (?!) 1. 세계꽃식물원에 대한 설명은 이미 네이버 블로그 같은데서 맘블로거분들께서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