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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맛집, 대만식 어묵 내 맘대로 타이중 펑지아야시장 아화헤이룬
타이중 펑지아야시장에서 40년 전통의 밍룬딴삥을 맛본 후 두번째 도전한 대만맛집은 아화헤이룬. 대만식 어묵인 헤이룬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단품들을 내 맘대로 골라 조합해 먹는 재미가 있다. 이 조합은 100가지가 넘는다고. 커다란 두 개의 육수통에 다양한 꼬치와 어묵, 야채 등등이 담겨 있는데 그릇에 골라 담으면 육수로 따끈하게 데워준다. 든든한 한끼 식사로 그만이며 펑지아야시장가면 꼭 맛봐야 할 음식이라 자신 있게 권한다. 밤마다 생각나는 그 대만맛집은 아화헤이룬. 대만맛집 대만식 오뎅 내 맘대로 타이중 펑지아야시장 아화헤이룬 밍륜딴삥을 맛보면서 또다시 펑지아야시장 골목을 누빈다.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가.......

대만 맛집, 줄서서 먹는 타이페이 유산동 우육면 劉山東牛肉麵 : 대만 여행
대만 여행하면서 유독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바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대만 컵라면, 만한대찬! 작년부터 아마 대만 맛집 소개가 예전만 못하다는 걸 느끼셨는지 모르겠군요. 매일 하루 한 끼 가끔 두 끼는 만한대첩을 먹다 보니 딱히 전할 이야기가 없어지대요. 허허허 이번 대만 여행도 4번의 만한대찬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웠습니다. 편의점에서 만한대첩 컵라면 하나와 만두 한 봉지를 한화 3천 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든든히 먹을 수 있다. 그러다 불현듯, 우육면을 이리도 좋아하는데 우육면이 맛있는 대만 맛집을 찾아보자! 전 편에서 전해드린 를 둘러 본 후 타이페이 메인 역.......

대만 지우펀 맛집, 샤오롱바오가 맛있는 희몽인생 戲夢人生 : 대만 여행
대만 여행 중 꼭 해보고 싶었던 지우펀 숙소에서 머물며 지우펀 여행하기 소소한 미션이지만, 이뤘습니다! 대만 여행 7번째 만에 말이죠. 허허허~ 비록 비가 오고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느긋하게 지우펀을 둘러보고 숙소로 돌아와 경치 보며 운치를 느끼고~ 이 또한 여행이지 않겠습니까... 지우펀 숙소를 미리 전해드리긴 했지만, 지우펀 숙소 체크인하자마자 캐리어 내팽개치고 바로 길을 나설 수밖에 없었다. 이유인즉, 벌써 시간이 오후 6시를 넘어가고 있었고 배가 너무 고팠기 때문이다. 이때 주중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6시가 넘은 지우펀 여행의 시작점 지산제는 너도 나도 우비를 입고 누비는 한국인들로 가득하다. 지우펀을 찾는 이들.......

대만 누가크래커, 먹고서야 알겠다! 미미크래커! : 대만 여행
대만 여행 간다니 동생 꼴뚜기가 대만 누가크래커를 부탁하더군요. 지금껏 누가크래커는 매번 까르푸에서만 구매했었는데, 먹다 보니 이게 진정 맛있는 누가크래커인가 싶었습니다. 어떨 때는 크래커 안에 있는 가 너무 딱딱해서 이러다가 이빨 상하겠다 싶을 때도 있고, 분명 시식 때 맛있다고 구매했는데, 나중에 먹으면 이 맛이 그때 그 맛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이번에는 대만 누가크래커를 제대로 먹어보자 싶어서 알아보니 대만 미미크래커의 인기가 대단하더군요. 허허허 그런데, 오후 1시에 영업 마감 정보를 입수하고 부랴부랴 출발합니다. 머물고 있던 라클 호텔 타이베이 LaCle' Hotel Taipei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