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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2 posts올림푸스 코리아와 함께 했던 9월 제주도 여행 (feat. 태풍 타파)
올림푸스 코리아와 함께 했던 9월 제주도 여행 (feat. 태풍 타파)좀 뜬금없죠??? ^^ 작업이 끝나고 이거 저거 정리하고 나니 밀린 사진들이 아우성을 치네요.그중 젤 큰 아우성이 제주도이기도 했어요. ^^걍 슬슬 정리해보려고 합니다.오랜만에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탔어요.가다가 내려다본 인천공항... 역시 위에서 봐야 합니다.그러니까 드론을 사????????? ㅋㅋㅋㅋㅋ제주도의 첫 인상은 늘......서울에서 보기 힘든 열대나무죠.어디였는지 기억 나지 않는 식당에서...성게 미역국을 한그릇 들이키고안도의 건물인 본태미술관엘 들렀어요.혼자 2시간 사진 찍고 놀 수 있는 곳이라 다른 일행 생각해서 여기까지만... ㅠㅠ숙소인 빠레브 호텔로 갔어요.이 여행의 목적은 올림푸스 한국 마스터즈 출사대회였어요.저는 올림푸스 트래블 마스터즈로 활동하고 있고 그 외 SNS나 블로그 인플루언서님들과올림푸스 비저너리 Visionary 프로 사진작가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죠.여기서 우리는 남들보다 먼저 올림푸스 신상 카메라 OM-D EM5 markiii를 만났죠. ^^그리고 군산오름에 올라서 사진 촬영을....생선 구이로 저녁을 먹고 취침...다음 날 아침 일찍 조원들을 만나서 해물 뚝배기 한그릇 먹고하효항에서 비 맞으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죠.여기서 비 맞아 제 폰은 사망. ㅠㅠ천제연 폭포도 잠시 들렀다가주상절리대에도 들렀어요.그리고 제주도 아니면 못 먹는다는 돼지고기 생갈비를 흡입~ 캬~~~~진짜 맛있더군요.돼지 비계 못 먹는데 네... 이건 예외로.... ^^고기 먹고 힘내서 삼방산 아래 잠시 갔다가사계항에서 또 촬영....비, 바람 흠뻑 맞고 젖고 사진 찍고 숙소로 오는 길에 항공편 결항 소식을 듣고. ㅠㅠㅠㅠOTL 하면서 죽어가는 폰 부여잡고 아시아나 앱에서 함께 갔던 대만 저자 언니 티켓까지 get!그리고 제 폰은 사망하셨습니다. ㅠㅠ우여곡절 끝에 숙소로 다시 돌아왔고 촬영한 사진 올리고우리 조는 무려 2등에!!!!!!!사실 제가 폰이 나가서 사진을 못 올려서 다른 분 이름으로 올리고 난리도 아녔거든요. ㅠㅠ아마도... 폰이 큰 역할을 했다고 쿨럭~저녁 시간 잼나게 놀고 담날은 하루 종일 뒹굴 거리고 월요일 겨우겨우 서울에 왔네요.2015년에도 태풍 왔었는데 왜 전 제주도만 가면 태풍이 오는 건가요....ㅠㅠ
강원도 겨울여행 대관령 삼양목장 / 정동진 / 강릉
강원도 겨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동진 - 강릉 - 대관령 삼양목장 코스로 렌트해서 다녀 왔습니다. 겨울바람 쐬기 좋더라구요 1. 정동진 일출시간 1시간전에 도착하시면 황홀한 일출을 볼 수 있어요. 구글에 정동진 일출을 검색하시면 매일 달라지는 일출시간을 확인 할 수 있어요. 2.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보사노바 카페 커피맛은 개인적으로 테라로사가 더 맛있어요 여긴 뷰가 이뻐서 가는것 소나무집 초당순두부 사실 맛없었음 경포호 산책하기 좋아요 3. 삼양목장 춥고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패딩과 따듯하고 안미끄러지는 신발과 눈이 많이 부시니 선크림 선글라스 챙기시면 좋습니다 매일 09:00~17:00 입장료 : 성인 9,000원 / 소인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1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편입니다. ▲ 땅끝마을에서 해남 공룡화석지(박물관.)까지 직행으로 가는 버스가 없음으로 해남 버스터미널로 다시 가서 그곳에서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타야 하기에 또 버스표를 구입한 모습.이젠 버스표를 보기만 해도 토가 나올 것 같다.;; ▲ 버스를 타는 시간이 조금 남았길래 마지막으로 찍어본 땅끝마을에서의 풍경들. ▲ 다시 해남 버스터미널로 출발하기 전 모습. ▲ 해남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지만 공룡박물관 입구 앞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없었기에 공룡박물관에서 2km 떨어진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남리리행으로 가는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탈 수밖에 없었다.요금은 남리리까지 갈 때는 1900원이었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편입니다. ▲ 아침에 기상 후 찍은 일출의 모습. ▲ 좀 더 일출을 가깝게 보기 위해 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온 후 바다 쪽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들. ▲ 일출 모습을 찍은 사진들.정말 예술이 따로 없었다. ▲ 파노라마 사진. ▲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일출 모습들.계속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 다시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 게스트 하우스 1층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토스트 빵 2개와 날계란 1개 버터, 딸기잼, 포도송이, 그리고 우유 또는 주스 1잔을 제공받는다.계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