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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백신접종완료 한국 여행객 5월 1일부터 입국 후 여행 가능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총리 저신더 아던은 방금 전 끝난 코로나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기존 7월로 예정되었던 사증 면제 국가 여행객들의 입국을 5월 1일로 앞당긴다고 발표했습니다. 얼마 전 열린 선호 정당 선호조사에서 총리가 된 뒤에 처음으로 야당인 국민당에 뒤지고 있는 노동당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최근 유류세도 1리터당 25센트를 인하한다고 했구요. 국경 오픈도 앞당겼습니다. 아무튼 뉴질랜드 여행과 입국을 기다리고 있었던 한국 여행객들에게는 환영받을 만한 일인네요. 1차적으로는 4월 12일 밤 11시 59분부로 호주 여행객들에게 뉴질랜드 입국이 전면 허용됩니다. 2차는 뉴질랜드와 상호 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는 나라인 미.......

뉴질랜드 여행 22년 새해 맞아 오클랜드 공원 산책, 여름 날씨. 사진 - 갤럭시 S21
2022년 새해를 맞아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집 근처에 있는 지역공원에 피크닉 겸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새해 첫날 주말을 맞아서 많은 현지인들이 공원에서 여름을 보내려고 놀러왔더라구요. 그 풍경을 한 번 새로 구매한 갤럭시 S21 스마트폰으로 담아봤습니다. 오늘 소개할 뉴질랜드의 공원: 웬더홈 리저널 공원. 오클랜드 도심에서 차로 북쪽 50여분 거리 공원에 도착해서 해변으로 가는 길. 거대한 줄기가 여러 개로 뻗어 자라는 나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로 구매한 갤럭시 S21 카메라의 망원 렌즈로 나무를 당겨서 담아봤는데요. "우와~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 너무 좋네요" 너무 생동감 있게 나무의 모습이 담.......
뉴질랜드 크리스마스 날씨, 오클랜드 여행 가볼만한곳
뉴질랜드 크리스마스 날씨, 오클랜드 여행 가볼만한곳 한국이 속해있는 북반구는 찬 바람이 불고, 경우에 따라서는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를 보낼텐데요. 뉴질랜드는 남반구라 아주 뜨거운 여름 속 크리스마스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브인 오늘은 27도에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어 체감 온도는 30도에 가까운 것 같아요. 지금이야말로 뉴질랜드 여행하기 제일 좋을 만큼 연일 좋을 날씨가 계속되는데 국경이 막혔으니 외국인 관광객들이 들어올 수가 없는 점은 참 안타깝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여름 풍경을 한 번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내년 이 맘 때는 제발 한국에서 여행객들 들어오실 수 있었.......

뉴질랜드 12월 날씨 한여름 남반구 오클랜드 바다 풍경
한국과 정반대인 남반구의 뉴질랜드는 12월이 여름입니다. 토요일은 오늘 한낮의 날씨가 26도까지 올라가고, 날씨가 화창해서 집 근처 해변에는 여름을 즐기러 나온 현지인들로 북적거렸어요. 뉴질랜드 12월 한여름의 분위기와 날씨 사진과 영상으로 한 번 만나보세요. 오늘 오전에는 구름이 끼어 비가 올 듯한 분위기. 일기예보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후 5시까지 비 한 방물 내리지 않았습니다. 해변 위로 놓인 해안산책로를 따라 미리 예약해둔 그리스 식당까지 걸어갔어요. 물이 빠졌을 때는 해변을 따라 직진하면 금방 갈 수 있는데요. 물이 빠지면 한참을 돌아가야 합니다. 바다 앞의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지형. 제주도 같은 느낌도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