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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쉐콰이어 길을 걷다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을 걷다

스케치툰|2016년 6월 23일

담양 좋다는 말에 한번은 가야지, 하다가 훌쩍 떠나게 되었다. 담양에 다녀오기로 했다는 말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것은 죽녹원과 메타쉐콰이어 길이었다. 멋지게 나와서 찍었어요. 본인께 드리고 싶네요. 싫으시면 지우겠습니다. 사람을 피해 찍으려고 하는데 어렵다. 연락주시면 지우겠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는 운전을 한다고 해도 이동 시간만으로 7시간을 소비해야 했다. 숙박을 결심하고, 이틀간의 계획을 세웠다. 어디갈까? 1.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는 기본적으로 가보기로 했다. 2. 숙소는 두군데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했다 많은 분들이 메타프로방스를 추천했다. 예쁜 곳이라고 했다. 3. 국수 거리에서 식사를 하고, 대통밥과 떡갈비로 멋진 저녁을 맞이하 기로 했다.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지난 포스팅에 소개했듯이 담양에 가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에서 '담양 죽녹원'을 봤기 때문이어서 이번 여행의 메인은 죽녹원입니다. 근데 이 근방을 여행하는 건 '녹색여행'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로 녹색이 많아요. 영산강의 지류인 담양천을 경계로 그 북쪽이 죽녹원이고, 그 남쪽은 관방제림이거든요.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3) 대통밥, 떡갈비, 국수담양터미널에서 오건, 제가 묵었던 숙소에서 오건 간에, 관방제림을 거쳐서 담양천을 건너면 죽녹원입니다. 그래서 관방제림 먼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