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 posts![[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돗토리 사구[9-3]](https://img.zoomtrend.com/2017/02/12/a0016483_58a06ec16bd0d.jpg)
[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돗토리 사구[9-3]
(아마도)돗토리에서 제일 유명한 관광지인 돗토리 사구 일본 3대 사구 중 하나로 일본의 사구들 중 제일 규모가 크가도 하네요 나머지 두개의 사구는...어딘지 모르겠습니다(무책임) 이 세장의 사진으로 모든 것이 설명이 됩니다 U_U (누르면 커집니다) 보통 모래사장보다 확실히 넓은게 확실히 모래사장보다는 사막에 가깝다는 느낌 ...사하라 사막에 가고 싶지만 비용이나 기타 등등의 문제로 포기하셨던 분은 가볼만한 곳(뭔소리야...) 그리고 가는 길에 들른 모래미술관, 원래는 휴관이지만 인포메이션과 코난 스탬프찍는 곳은 운영한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님의 한마디,..."역시 코난 좋아하시는군요...하하...^^" ...아니라니까요 ㅠㅠ...
![[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돗토리 코난 공항[9-2]](https://img.zoomtrend.com/2017/02/12/a0016483_589fe998c7a8f.jpg)
[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돗토리 코난 공항[9-2]
다음으로 향한 곳은 돗토리 코난 공항, 원래는 평범한(그리고 사람 없는)지방 공항이었지먼 몇년 전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해 코난공항으로 변신했다고 하네요. 명탐정 코난의 원작자인 아오야마 고쇼가 돗토리 출신이라 명탐정 코난을 밀고 있는 듯 참고로 돗토리공항은 국제선 운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찾아가려면 국내선을 이용하거나 그냥 관광하러(...)오는 수밖에 없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코난코난합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맞아주는 코난과 란, 기장과 스튜어디스 옷을 입고 있습니다. 코인락커도 코난 기념품가게 한켠에는 코난 굿즈를 팔고 있습니다. 기념품가게 규모가 작아서 굿즈는 별거없지만(...) 마침 스탬프를 찍어오면 오리지널 굿즈를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해
![[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하쿠토 신사[9-1]](https://img.zoomtrend.com/2017/02/12/a0016483_589fdb9a2ed38.jpg)
[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하쿠토 신사[9-1]
여관 체크아웃을 한 뒤, 구라요시에서 JR 특급을 타고 돗토리역으로, 천엔 관광택시를 타고 돗토리시를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란 외국인 관광객들 대상으로 인당 천엔에 3시간 택시투어를 이용하게 해주는 서비스 (ex:4명이 타면 4,000엔, 한명이 타면 1,000엔에 이용 가능) 일본의 택시비를 아는 분이라면 이게 얼마나 저렴한 가격인자 아실 겁니다. 보통 3시간 택시투어면 3만엔은 가볍게 넘어가니... 택시비 차액은 현에서 지원한다고 하니 돗토리시 지역을 관광하시는 분은 꼭! 이용해야 할 서비스 천엔 관광택시는 돗토리역에 있는 돗토리 관광안내 센터로 가서 신청을 하면 됩니다. 담당자분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이 어렵지는 않아요(하지만 영어를 못한다면 어떨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마을 산책[8]](https://img.zoomtrend.com/2017/02/10/a0016483_589e14a38e0e2.jpg)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마을 산책[8]
호텔 체크인할때 줬던 온천주유권,미사사 온천마을에 있는 6개 온천여관의 욕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들어갈 수 있는 티켓입니다. 마을 산책겸 다른 여관에도 가볼까 싶어서 짐 놔두고 출발, 참고로 할인권이라고 써있기는 한데 실제로는 무료입욕권입니다. 세군데 여관에 들어가 봤는데 세군데 다 티켓 보여주면 무료통과더라고요. ...욕탕 사진은 (당연히)안찍어서 못올리고 ...욕탕 앞의 한국어 안내문 맞는 얘기긴 한데 좀 공손하게 말할 수 없겠니... 다른 온천여관 대욕장 앞에 있던 음천, 마실 수 있는 온천수입니다. 맛은 뭐...물에 쇳조각 담근 맛?(...) 약간 찝찌름한 맛이 나는게 맛있지는 않았어요. 마을은 대충 이런 느낌, 한가한 분위기의 시골 온천마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