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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글로벌 2주년 이벤트와 최첨단 마스크

[소녀전선] 글로벌 2주년 이벤트와 최첨단 마스크

From Marley's Journal|2018년 5월 19일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포인트 이벤트. 지난번 이벤트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고성능/미형의 인형이에요. 그리고.... 수많은 지휘관분들이 기대하시던.. '최첨단 마스크' 그래.. 이걸 어디다 쓸까.... 논리 - 인형들은 1년 안에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마스크 아이콘은 앞으로 1년간 획득할 수 없다. 그러므로 아이콘이 더 귀중하다. ....!? .......!? 이..이거 왜이래요.. orz... 아주 눈에 확 띄네 뭘.. + 추가 아이콘도 사셔야해요!

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

Lair of the xian |2012년 4월 23일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 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러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생각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KeSPA와 그 안에 소속된 기존 게임단들이 과연 글로벌화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상당히 의문이 듭니다. 아니. 지금까지의 전례로 봤을 때는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적합할 듯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e스포츠는 내부에서 광고 판매 잘 되고 시청률 괜찮게 나와서 방송국 두 개가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도 아닙니다. 시청률은 1/3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