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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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무척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이번 엘븐나이트의 경우, 던페때 밝힌 모토는 액션의 부활입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저는 반은 성공, 반은 실패라고 봅니다.(항상 이야기 하지만 저는 나이트와 엘븐나이트에 대해 무척 관대합니다.) 그러면 일단 액션이 괜찮은 캐릭터를 보며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옛날 던파 캐릭터는 각각의 스킬 탭이 존재하고 그 해당 스킬의 탭의 스킬들을 점차 강화시키고 전문화시키는데에서 컨셉의 발전이 용이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같은 캐릭터군이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플레이의 차별화를 가져오면서 던파가 가진 특유의 스킬사용에 대한 재미를 주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각각

던파에 복귀하는 이유가 Special !!
아키를 하고 있습니다. 에아나드 1.0 업데이트 떡밥 풀리는거 보고 재밌겠다 싶어 업데이트 열흘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1.0 업뎃되고 달구지, 무역선 도면 가격 보고 멘붕 터지고... ㅋㅋ... (도면만 현5,000원 가까이 했던 기억) 1.0 이후로 몹도 존나 쎄져서 피엠탐하다 2차 멘붕 터질뻔하고... 50찍고 도서관가서 폭풍 멘붕! 사냥하기 거지같아서 무역이나 대어낚시하려고 알아보는데 대어를 위한 [어선] 도면만 1,000골드가 넘는데 100골드에 현3,000원꼴... 무역하려니 하필 동대륙이라 다들 차타고 돌아다니는데 차 값은 어선가격을 초월! 여기다 현금 부을바에 던파에 붓는게 낫지 싶어서 던파를 다시 합니다. 요새 던파 현금시세 엄청 올랐네요 후덜덜합니다 그려...

내가 생각해본 나이트 개발비화
나이트 일러스트 2008년 가을 '여자랑 게임하고 싶다' 이벤트 실루엣으로만 등장한 어떠한 여성 캐릭터의 일러스트는 당시로서는 새로운 NPC인지, 새롭게 나올 캐릭터인지 알 수 없었지만지금 보면 나이트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인 것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나이트의 등장 자체는 거너의 2차각성이 늦게 나온 것과는 큰 상관이 없이 독자적으로 기획이 되고 있었으며 오히려 거너 2차각성이 늦어지게 되는 자리를 메우기 위해 다급하게 개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결론적으로는 구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로 오랫동안 기획단계에서만 머물렀던 캐릭터가 어떠한 계기 때문에 갑자기 빨리 구현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 오게 된 것. 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다. 아래는 루리웹 던게에 작성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