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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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가득할 그날을 기다리며, 경주 벚꽃 명소 답사여행
불어오는 바람이 여전히 쌀쌀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결 따스한 기운이 스며드는 건 이제 곧 봄이 온다는 신호라 생각해도 되겠지요? 본격적으로 꽃 피는 봄이 오기 전 겨울의 막바지에 접어든 경주의 늦겨울 풍경이 궁금해서 오랜만에 경주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주 여행지 소개에서는 유적지는 물론, 아직까지는 바깥공기가 추운 관계로 실내 여행지로 가 볼만한 곳들도 함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릉원경주를 가보셨던 분들이라면 대릉원은 꼭 한 번씩은 들러 보셨을 텐데요. 그만큼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지 중의 한 곳이라 따로 소개해 드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황남동 일대의 고분들이 한데 모여 있.......

북한강변 한적한 벚꽃길~
2013년 4월. 꽃피는 계절... 지천이 꽃놀이 계절이다. 서울에도 경기도에도........ 구경할 곳은 지천이지만 한적한 곳은 그리 많지 않은법.. 때와 시간을 잘 타야... 하는 법이다. 엄청 넓지는 않지만 제법 길게 이어지고 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교적 한적한 벚꽃길로 말하자면 가평에 있는 대성리역 북한강 인근을 추천하고 싶다. 아직도 조성중인 곳도 있고 하지만 봄날의 운치를 느끼기엔 충분한 곳이다. 가는법은 단순하다... 경춘선을 타고 대성리역에서 하차.. 그 다음은 아래 지도를 참조하자. 일단 주변에 편의점과 할인마트가 있다.. 가볍게 맥주와 과자등을 사서 가는 것은 좋다.. 하지만.. 쓰래기는 꼭 챙겨 가자......... 필자도 그날 친구들과 갔다가 쓰래기는 다시 담아 나왔

경남 진해 벚꽃여행~ 여좌천~!!
역시 ㅡ.ㅡ 2013년 두번째로 방문한... http://neolunar.blog.me/60162004977 이건 첫번째... 아마 경남 진해의 대표적인 벚꽃촬영지 이자 진해를 갔다면 일단 여기부터!!! 라고 할 수 있는 곳! 아쉽게도 이번엔 천변의 유채들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밤에는 그 보다~ 더 진한 조명과 벚꽃의 향연을 볼 수 있다. 진해역 부터 시작되는.... 정확히 말해 그보다 더 위에서~ 아무튼 여좌천은 상당히 긴 코스를 자랑한다. 처음 갔을때도 멋졌지만.. 두번을 가도 멋지구나... 야경을 찍기위해 바지런히 갔으나 너무 부지런히 간 나머지 아직 시간의 여유가 있다. 슬슬 걸어 올라가 보기로 했다. 아쉽게도 올해는 천변의 유채가 없다.. 노란색과 녹색 연분홍 조화는 상당히

벚꽃 만개 진해 경화역~
2013년 4월 진해로 벚꽃여행을 가게 된것은 이번이 두번째 첫번째 여행은 아래의 링크~ http://neolunar.blog.me/60162004977 진해의 벚꽃명소가 몇 군데가 있지만.... 이상하게도 항상 해군사관학교는 안가게 되는..... 여하튼.. 저번의 여행에서는 시간 여건상 야경을 구경하지 못했기에 이번엔 야경위주로 담기 위해 노력했다. 그 첫번째 경화역 이미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간이역 폐철도 구간으로 철로를 중심으로 벚나무들이 쭉 늘어서 있다. 그리고 축제 기간에는 철로에 이벤트성 기차도 운행한다.. 치이지 않도록 조심~ 야간에도 많은 사람들로 인상인해다. 붉은 조명과 연분홍의 벚꽃잎이 무척이나 어울리는 곳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구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