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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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 MZ세대와 함께 일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캠페인 사례
너무나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신을 들여다보기보다 타인과 비교합니다. 다른 직원, 다른 회사, 다른 상사까지... 다른 후배도 있겠지요^^;; 그러다보니 조직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몰입하고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동상이몽을 하는 조직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 제가 기업에 강연을 하면서 주제 또는 내용요청에 꼭 들어가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성장' 입니다. 솔직하게 이 주제에 대해 연구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 성장은 긍정적인 주제일까? 최근에 느끼는 바는 예전에 조직내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이런 말들이 성장으로 대체된 듯합니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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