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08 posts
포켓몬스터 Y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저는 알까서 뽑은 실전용 포켓몬이 세자릿수에 전설의 포켓몬 배포는 기를 써서 받아 챙기고 5세대까지 한글판으로 정발된 모든 타이틀(금/은, 디아루가/펄키아/기라티나, 하트골드/소울실버, 블랙/화이트, 블랙2/화이트2)을 구입했던 나름대로 열성적인 포켓몬 덕후였지요. 특히 전역한 뒤 대학원 들어갈때까지 두 달은 정말 한게 알까기랑 랜덤매치밖에 없었을 정도. 대학원 들어가서도 알 깔 시간은 없었지만 랜덤매치는 틈틈이 즐겼습니다만 점점 더 일이 바빠지고 다른 게임(거울전쟁)에 빠지고 하며 조금 시들해졌을때 쯤, XY가 발매되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동시발매. 일에 치여 사전정보나 이런걸 거의 못 얻었지만 어쨌든 "포켓몬 정발은 무조건 사야지!"하는 생각에 발매일에 퇴근하고 짬을 내서 대학

덩굴채찍과 넝쿨채찍, 어느 쪽이 맞을까...?
이상해씨와 같은 대부분의 풀 포켓몬들이 가진 기술 중 하나인 "넝쿨채찍" 포켓몬스터를 열심히 보던 시절이 '넝쿨'을 한동안 '덩쿨'로 알아듣고 적다가시간이 흐른 뒤, 그게 아니란 걸 알게 되었는데,'넝쿨'과 함께 '덩굴'도 맞는 말이라는 것도 이때 알았습니다. 덩굴 :「명사」『식물』 길게 뻗어 나가면서 다른 물건을 감기도 하고 땅바닥에 퍼지기도 하는 식물의 줄기. ≒넝쿨(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위와 같이 두 가지 이상이 널리 쓰여 표준으로 인정된 말을 가리켜 복수(複數)표준어라고 합니다.(앙갚음한다는 복수(復讐) 말고요) 제26항 :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며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표준어 규정 - 제3장 어휘 선택의 변화에 따른 표
푸키먼 레이팅은 험난하네요
메가보만다에 꽃혀서 메가보만다 주축파티 or 메만다 대비책이 너무 완벽하게 되어있는 파티에서는 메가이어롭 주축 으로 나가는 파티를 구축했는데 메만다가 너무 씹op라 다들 대비책이 잘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메어롭이 더 자주 출전하는 현상 으으... 파티맴버는 메가보만다 / 대짱이 / 가디안 / 무장조 / 탱탱갤 / 메가이어롭으로 보통 대짱이로 교체기점을 만들어서 보만다로 교체후 용춤 스윕 가디안은 스카프형으로 메가보만다 저격 or 여차하면 트릭으로 파티붕괴 무장조는 탱탱갤과 같이 선출함으로써 파이어로와 와자몽에 대한 억제력후에 메가이어롭으로 쓸어담는 구성입니다.
![[포켓몬/XY] 도감 완성잼](https://img.zoomtrend.com/2014/04/28/c0056717_535daf0b5cda5.jpg)
[포켓몬/XY] 도감 완성잼
그러나 4박스를 까도 특별한 색 푸키몬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1/228이라고? 조까 안 나올 사람은 안 나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