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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posts![[포켓몬 셔플/포케토루] 오늘의 포켓몬은? 레쿠쟈!](https://img.zoomtrend.com/2015/03/30/f0231425_551959682c43c.jpg)
[포켓몬 셔플/포케토루] 오늘의 포켓몬은? 레쿠쟈!
요즘 포켓몬 셔플(포케토루)에서 레쿠쟈를 잡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슈퍼볼까지 쓴 덕에 잡을 수 있었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가이오가보다 쉬웠는데, 아무래도 그 때와 지금과 비교하면 이래저래 가진 게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드래곤의 약점을 찌를 수 있는 메가얼음귀신도 있었고... 레쿠쟈의 공격력은 레벨 1 기준으로 70이군요. 가이오가와 같은 수치로, 전설의 포켓몬이라는 지위에 걸맞는 수준입니다. 다만 부가 효과가 좀 평범해서... 그리고 드래곤 타입인 덕분에 공격 상성도 몹시 불량합니다. 이 게임에선 포켓몬들이 단일 타입이기 때문에 더더욱 뼈아픕니다;;
![[포켓몬 셔플/포케토루] 착실하게 착착착](https://img.zoomtrend.com/2015/03/29/f0231425_5518187f340a7.jpg)
[포켓몬 셔플/포케토루] 착실하게 착착착
북미판 3DS를 구입한 이후, 짬짬이 시간이 날 때마다 포켓몬 셔플(일판은 포케토루)을 하고 있습니다. F2P로 닌텐도 e숍에 올라와 있는 포켓몬스터의 스핀오프 게임인데, 그냥 평범한 퍼즐 게임입니다. 포켓몬의 얼굴 모양 블록을 맞춰서 3칸 이상 만들고, 제거해서 정해진 턴수 내에 끝내야 하는 게임이죠. 하지만 본가 게임과 마찬가지로 수집 요소가 있어서 그 평범한 게임성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정다수로는 할 수 없고, 일다수나 북다수 등 해외판 기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 간신히 131 스테이지 정도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메가진화몬도 좀 모았고... 메가깜까미 귀여워요, 메까미. 메가진화가 가능한 포켓몬이 메가스톤을 얻어서 메가진화하는 것도 잘 재현을 해 놓았는데,

포켓몬 세계관 최강자.jpg
[짤은 이 글과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아니 조금 있을지도[...]] 일단 빠르게 달리는 트럭에 간단히 매달립니다. 이건 기본이죠 그리고 화살꼬빈이 진화해서 불화살빈으로 진화합니다만 이녀석은 16.0kg입니다 이걸 한팔에 들어올리는 괴력을 갖고있습니다 이건 아주 약한거지만요 그리고 히포포타스 얘는 49.5kg입니다!!!! 쌀 2포대하고도 9.5kg가 추가된 셈.. 그걸 한팔에 들어 올리는 괴력을 가지고있죠 거기다 그 49.5kg을 머리로 이고 다닙니다 보통사람이라면 목뼈가 부러지겠죠;;; 그리고 차오꿀 얘는 55.5kg 다시 한번 말합니다 55.5kg입니다 그걸 두손에 번쩍 들어올리
![[포켓몬스터] 단단지를 막이 겸 고자메이커로 굴려보는 중.](https://img.zoomtrend.com/2015/03/19/f0231425_550a67f13abc8.jpg)
[포켓몬스터] 단단지를 막이 겸 고자메이커로 굴려보는 중.
독자적인 규격으로 제작해서 대충 굴려보고 있습니다. 남의 강의(풉) 보고 베끼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단단지는 암울한 HP 종족값과 그다지 좋다고는 할 수 없는 방어상성 탓에 이름만큼 단단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꽤 버티는 편입니다. 버티면서 상대 포켓몬을 가능한 한 고자로 만드는 게 주전법이죠. 특성은 일격기 방지를 위해 옹골참으로. 실력 차이가 현저하게 나는 사람과의 대전에서 쓰면 능욕 플레이 수준으로 안드로메다 관광을 보내주는 포켓몬이더군요. 그냥 가볍게 통신대전 한 번 했다가 욕설 가득 담긴 쪽지를 받았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애로사항 탓애 운용하기는 좀 힘든 편입니다. 진지하게 쓰기보다는 가끔 굴리면 재미있을 포켓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