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포스트: 808|아이템:포켓몬(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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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회사가 썰렁해져서 왜그랬나 했더니...

갑자기 회사가 썰렁해져서 왜그랬나 했더니...

being nice to me|2016년 7월 8일

회사 근처 바&레스토랑 앞으로 포켓몬 잡으러 다들 뛰어나갔던...(외근 직원과 스카이프 통화하기로 한 직원도) ...그래서 저도 깔아보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도 할 수 있는 포켓몬 기술

1 구멍파기 2 날뛰기 4 하늘날기 가만 생각해보니 어지간한건 전부 할 수 있었다오오 인간 오오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9(土) 13:58:20.821 ID:dr2FkgL80.net 모래 뿌리기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9(土) 13:58:36.589 ID:nEvK3G/b0.net 파동탄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9(土) 14:01:20.599 ID:7FDxjt6I0.net >>6 선인입니까?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9(土) 13:58:41.673 ID:ih/5vAyM0.net 너네들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

포켓몬 주인공 「길가에 나무가 자라 있다」

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19(金) 12:20:09.64 ID:m5h9LfxVd.net 포켓몬 주인공 「풀베기 가르쳐야지!」 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19(金) 12:20:40.25 ID:AHX5bPPGa.net 안잘린단 말이지 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19(金) 12:20:42.27 ID:roMV6bd/p.net 물 주라고 매번 느끼는건데왜 그 옆으로 못지나가는 거냐 대체 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19(金) 12:20:51.95 ID:Z7I5CHRU0.net 사이로 지나갈 수 있잖아 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19(金) 12:21:00.

포켓몬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포켓몬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죽지 않을 만큼 패서 조련그리고 노예...ㄷㄷㄷㄷㄷ본격 조련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