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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 경제도시 대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21일(금) 유성구 도룡동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시민기자단, 청년 시정참여자,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시민 등 150여 명과 함께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일류 경제도시 2년, 담대한 도전으로 이뤄낸 도약’이라는 주제로 지난 2년 주요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3년 차 이후 시민이 바라는 대전의 미래 모습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직접 소통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대전아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과 민선 8기 2주년 성과와 과제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의 소회를 밝히고 시민들의 영상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2년간 대전의.......
<영상스케치>보육부모와의 이야기 한마당-민선 7기 1년 시민과의 대화
보육부모와의 이야기 한마당-민선 7기 1년 시민과의 대화 현장속으로! “앞으로도 우리 대전이 아이 키우기가 가장 좋은 도시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오후 2시 20분 청춘너나들이(샤크존 2층)에서 민선7기 출범 1주년 맞이 보육부모와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보육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간담회에는 맘카페 회원뿐 아니라 국공립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가정보육 부모 등 다양한 분야의 보육부모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8년을 정점으로 감소할 전망”이라며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대전시는 민선 7기 취임 이후 지난 1년간 어린이집 3~5세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급식 운영비 현실화,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0세아 전용어린이집 운영 등 아이들과 부모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또한, 대전시는 보육교사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보조교사를 지원하고, 전체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보급을 완료했습니다. 이외에도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첫째아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하철, 공공요금 감면 등 다자녀 지원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민기자단과의 소통광장! 민선7기 1주년 시민과의 대화
'민선7기 1년 시민과의 대화-시민기자단과의 소통광장' 행사가 25일 옛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와 자치구, 공사·공단, 출연기관 등에서 활동중인 시민기자단 6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민선 7기 출범 1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정에 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1년동안 일구어낸 지역 숙원사업과 국비확보, 앞으로 추진할 시 역점과제를 공유하며, 시민기자단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