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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본 어게인] 시대와 같이 가는 올드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진세연이 본 어게인이란 드라마에 뼈 고고학자로 나온다기에 에밀리 디샤넬과 데이빗 보레아나즈의 미드 본즈가 생각더군요. 찾아보니 국과수와 부검하는 수사공조는 4화 이후로 갈 것 같은데........ 4화까지 본 입장에선 진짜....못 보겠네요. 80년대를 그리고 있다고 연출과 각본까지 80년대로 돌아가면 어쩌잔...자극적인 소재와 설정에도 이렇게 제발 시간이 가주길 바란 드라마는 처음 아닐까 싶습니다. 본즈만 아니어도 진즉에 때려쳤을텐데;; 설마 여기서 더 뭔가 있겠지 싶어 본게 아까운 ㅜㅜ 사실 다른 드라마에서도 배경 밑바닥 다지기로 1-2편을 쓰는 경우가 있지만 아역들 이야기라서 나름 이해가 가거나 요즘엔 그마저도 짧고 빠르게 정리해 본편으로 나가는데 와

정려원 윤현민 '마녀의법정' 전광렬 김여진
정려원 윤현민 '마녀의법정' 전광렬 김여진 전익령 최리 김재화 윤경호 이일화 .... 출연 KBS방송의 월화드라마 '마녀의법정'이 어느덧 4회나 방송되었네요.... 오늘 방송에는 몰래카메라 피해로 위축된 이듬(정려원)은 그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더욱더 화려하게 출근을 한다. 한편 진욱(윤현민)은 과거 자신에게 치료를 받았던 소녀가 송치되어 오자 감당하기 힘든 충격을 받는다. 진욱은 이 소녀의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이듬에게 도움을 요청해 두 사람은 함께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데..... 소식 끝.

운빨로맨스 그리고 또 오해영, 같은 로맨스장르 같아 보였는데...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두 로맨스 드라마가 있다.하나는 tvN의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그리고 MBC의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처음 두 드라마를 접했을 때는 그저 같은 로맨스다, 남녀간의 뻔한 이야기다 라고 함부토 추측했었고 보기에 '연기가 아닌 외모 위주의' 캐스팅이었기에 그러하리라 생각했다.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둘 다 전혀 다른 색깔의 드라마들이어서 놀랬다.하나는 심리 스릴러 색깔을 가지고 있는 멜로그리고 또 하나는 미신이라는 독특한 주제의 로맨스 코미디이다.간략하게 이 두 드라마가 왜 인기있는지 내 시선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1. 또 오해영눈에 먼저 띄었던 것은 역시 흙수저와 금수저로 분류해놓은, 같은 이름의 여주인공들이었다. 이름만 같지, 서로 다른 성격과 배경 등 처음에는 아, 이 두

요즘 월화 드라마는 미세스 캅!
요즘 본방은 제대로 안챙겨보고 다운받아보거나 재방 보거나 하는 횟수가 많아진 드라마 라이프 ㅠㅠ(드덕은 드덕하고 웁니다... 해품달 DVD 를 사던 지난날의 나는 어디로 갔나요) 암튼 저번에 흘깃보는데 소재거리가 괜찮았던 기억의 미세스캅을 주말 내내 역주행 하게 되었습니다이제 오늘 내일 보고 나면 다음주엔 본방사수 가능할 것 같음! 억척스러운 아줌마 형사 김희애! 밀회에서 고고하고 기품있고 우아함의 끝이였던 그녀의 대 반전 ㅠㅠ청바지에 회색 기본티에 운동화 신고 소리 질러가며 눈물 흘리는데 와 믿고보는 김희애 1회 : 염창동 강간살인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했던 2013년, 이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던 강력 5팀 팀장 영진은 오른팔 재덕과 함께 잠복수사 중 유력 용의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