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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16코스 (봉산·앵봉산 코스) 걷기
증산역에서부터 시작되는 서울둘레길 16코스, 봉산 앵봉산 코스를 걸었다. 코스 따라 걷다보니 귀여운 그림이. 집주인분이 피노키오를 좋아하나보다. 본격적인 산을 오르기 전에 증산역 부근의 주택지를 지난다. 통실통실한 고양이도 만났다. 증산채육공원에서 스탬프함을 만났다. 언제나 스탬프를 꾹 찍는 건 즐겁다. 본격적인 둘레길의 시작이다. 반홍산, 봉산, 앵봉산 3개의 산을 넘는 코스이다. 약간의 오르막 그리고 능선. 그 후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이 보인다. 숨을 헐떡이며 한참을 올랐다. 그렇게 올라도 또 오르막이다. 이 코스 시작부터 제법 힘이 든다. 송전탑이 있는 꼭대기까지 올라오니 은평구 쪽과 북한산이 시원스럽게 보인다.......
15_0419 [서울둘레길] 7코스 - 2 증산역에서 봉산 앵봉산 넘어 구파발까지...
[서울둘레길] 7코스 -2-증산역에서 봉산 앵봉산 넘어 구파발까지... 보행 일자 :2015년 04월 18일 11시 48분 시작 - 2015년 04월 18일 14시 32분 끝, 약 2시간 43분 소요, 보행거리 - 9.61 km. 보행 코스 :증산역 - 주유소 - 증산체육공원 - 은평터널위 - 은양정자 - 은실정 - 상신초교갈림 - 사향정자 - 고은정자 - 봉산정 - 군벙커길 - 벌고개 - 농원입구 - 급경사철탑길 - 대성고갈림 - 중계탑 - 은파정 - 생태공원 - 구파발역 보행 일지 :오늘 걸을 코스는 [서울둘레길] 7코스다. 7-1 코스는 가양역에서 출발해 가양 대교 지나 노을공원, 하늘공원 둘레길로 돌아 월드컵 공원 뒤 불광천으로 내려가 증산역 못미쳐에서 위로 올라 끝이 나는 코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