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Posts
125 posts[너의 결혼식] 시대착오적 최악의 첫사랑
2005년 이후의 이야기인데 무슨 쌍팔년도 사랑영화인줄...박보영의 이미지 반복 소모도 너무 심히고...영 안좋네요. 광고만 대충 봤더니 설정물인줄 알고 봤다가 피봤습니다. 나름 정통 멜로 스타일(물론 로코기반)인데 언제적 순정남, 마초녀 컨셉인지 엽기적인 그녀도 아니고 차라리 그건 어떻게 보면 쿨하기라도 하지 순애보도 이런 미러링 순애보라닠ㅋㅋㅋ 순애보적(그것도 좀...) 사랑을 좋아하신다면 모를까 추천드릴만한 작품은 아닌 것 같네요. 데이트 무비로 보기에도 흐으으으으음....오랜만에 참고 참으면서 본 영화입니다. 러브 로지는 각자 인생을 살아가기라도 하지... 남친을 이렇게 다루고 싶다~라면 ㄷㄷ; 물론 김영광은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피끓는 청춘에 비해 완전 귀여움 몰빵이

첫사랑 1/1 캐릭터별 이야기 (토키자키 마야)
'첫사랑 1/1'에서 진히로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 캐릭터기본은 불량소녀를 컨셉이지만, 하다보면 은퇴 아이돌의 느낌을 더 받는 캐릭터이다. 한 때 아역배우로 이름을 날렸지만, 신작영화 파큐라의 흥행실패와 더불어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되면서 배우로서 은퇴를 하게 된다.이 후 다른 사람들과 접점을 만들지 않고 불량스러운 학생이 되지만,주인공과 만나게 되면서 다시 움직이게 되는 것이 주 된 이야기.마야가 파큐라에서 맡았던 역할이 주인공의 첫사랑이었다는 점말을 험하게 하는 것 같지만, 실은 배려를 하며 챙겨주는 점남들과 친해지고 싶어도 사람 대하는 게 어려워 잘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겉으로는 어른인 척 하지만 힘들때는 부모님에게 기대는 점배우를 은퇴하면서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는 점아무리 힘들어도 주인공을 위해서라

첫사랑 1/1 캐릭터별 이야기 (츠키시마 쿄우)
활발한 동급생 캐릭터로 피자집을 하고 있다보니 피자를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이기도 한다. 전반적인 스토리는유마가 쿄우네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서로 사귀게 되는 1학기와,과거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농구를 그만하게 된 쿄우를 다시 농구부로 복귀하게끔 도와주는 2학기로 이루어져 있다. 첫 만남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갑자기 친해졌다는 점과 결말에서 주인공의 행동이 너무 극단적이었다는 점을 뺴면거의 모든 면에서 흠잡을데 없이 무난했던 루트가 아니었을까 싶다. 다만 전반적으로 너무나도 무난한 이야기다보니 마야 루트 다음으로 완성도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도 못했고이야기의 흐름도 대부분 예상이 갈정도로 흔한 전개를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뭐 그렇긴 해도 유키노나 루

첫사랑 1/1 캐릭터별 이야기 (마카베 미도리)
다른 캐릭터과 달리 주인공이 시작부터 좋아하는 타이틀 캐릭터로모든 것에 무기력 했던 주인공을 다시한번 일어서게 만들어 주는 캐릭터주인공의 동경의 대상이자 학생회장인 선배로 전형적인 순수한 아가씨 캐릭터이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불량적인 주인공과 모범적인 아가씨 캐릭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흔하디 흔한 스토리와 갈등을 보여준다는 것이 나름의 특징인데어떻게 보면 그만큼 특출난 점은 별로 없지 않나 싶다.가짜 연인으로 시작하는 유키노나 루나, 성격상 달콤함과는 거리가 있는 마야와 쿄와는 달리연인이 되기까지의 모습을 담은 1학기때의 모습은 아마 가장 달달한 전개를 보여줬던 캐릭터가 아니었을까 싶다.때문에 흔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긴 했어도, 개인적으로는 가장 흐뭇하게 바라보는 캐릭터이기도 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