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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챠맨 - 실체 없이 스며드는 하얀 그림자
어? 갓챠맨 영화? 오늘 일본에서 개봉한 실사판?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신 분. 그거 맞습니다. ㅇㅅㅇv 먼저 포스팅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지금 모종의 사정으로 쿄토에 있습니다. 놀러온 건 아니고 당연히 일... OTL 하지만 일본까지 출장 왔는데 일만 죽어라 하다 갈 순 없잖아요. 뭐, 근황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사실 퍼시픽 림을 지난 주에 못 봤다는 거. (아마도) 한국인 최초로 보고 온 실사판 갓챠맨 이야기입니다. 극장에서 구매한 팜플렛(700엔)과 표. 왜 표값이 0원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중에. 1. 끝내주는 도입부. "보아라 악당들아. 실체 없이 스며드는 하얀 그림자를." 빌딩 위에서 게렉터 일당을 내려다보며 켄이 외치는 첫 번째 대사입니다. 엄청 전율이 흐른 건

과학닌자대 갓챠맨 11화
제가 11, 12화라고 생각하고 본 건 19, 20화였습니다-_- 그래서 다시 11화.. 레드임펄스 리더를 만난 켄 변신해야 덜 꿀리지. 훌륭한 기억력?(...) 열심히 쫓아갔지만 저게 훨씬 빠릅니다. 이번 임무는 호위 블루호크의 파일럿은 비행기 타보지도 못 하고 사망 갈렉터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따라갑니다. 버드미사일을 쏠 일이 없잖아. 살다보니 이런 대접도 다 받고... 지금까지 당한 걸 여기서 갚아주마. 버드미사일 쏘고 싶다. 다른 애들도 심심하긴 마찬가지 그때 레드임펄스가 나타나 갓챠맨을 구해줍니다. 당사자들은 모르겠지만 심심하던 차에 잘됐다. 혼자 출동 혼자 재미 보는 거야? 발신기 달아놓고 물러나는 레드임펄스 켄 혼자 쫓아갑니다. 제일 먼저 깨달은 게

과학닌자대 갓챠맨 17화
막 나가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 애들이 장수풍뎅이를 주웠습니다. 진페이도 주웠습니다. 벌레 꺼져. 안 버립니다. 곁에 두고 잤는데 무럭무럭 자라 장수풍뎅이 로봇이 되었습니다. 진페이는 자다가 끌려갑니다. 다른 애들도 저 풍뎅이 안에... 장수풍뎅이의 대활약.. 그래도 출동 안 하는 갓챠맨.. 풍뎅이 안에 애들이 있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갈렉터 기지 찾는 건 일도 아니지. 애들을 어떡한다.. 달리 쓸 데도 없고... 저걸로 뇌를 꺼낼 수 있나.. 기지를 너무 티나는 곳에 지었어. 들어갈 때도 나갈 때도 마음대로... 애들이 더 있었던 같기도 하지만 알 게 뭐야. 장수풍뎅이 로봇이 갓피닉스를 공격합니다. 죠가 없을 때 쏴야지. 버드미사일 쏘기 전에 레드임펄스가 해치워 버립니
갓챠맨 크라우즈 감상 중.
네, 부활한 독수리 오형제(갓챠맨)라고 할 수 있는 갓차맨 크라우즈를 감상해봤습니다. 감상평은 심플하게 말씀드리자면....... '꽤나 재밌는데?' 몇몇 분들은 독수리 오형제와 전혀 다르다고 말씀하시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것을 빼고 본다면 괜찮은 애니입니다. 주인공도 살짝 맛이 가있는 거 같아서 재미있고요. 하지메 양이라고 해야 할까요? 정말 괴짜입니다. 사고뭉치입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여자애입니다. 모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런 여자가 친구라면 피곤해요. 그리고 이 애니의 '크라우즈'를 담당하고 있는 루이도 꽤나 흥미로운 캐릭터입니다. 이상주의라고 할까요? 아주 흥미로운 사상을 가지고 일을 벌입니다. 뭐, 싸이코 녀석이 정신적으로 고문하고 있는 중이지만요. 이 캐릭터와 하지메가 만난다면 어떤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