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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2

남한산성 2

계속해서 남한산성 2탄입니다. ▲4시간 30분후에 다시 이곳에 올거라고는생각도 하지 않았던 시간.;;; ▲남한산성의 모습들. ▲이때까지도 잘 몰랐는데 남한산성 코스를 지나다보면 이런 올라가는코스가 한둘이 아니다.이때까지는 아직 초반이라 그저 그랬는데점점 짜증이 ㅡㅡ;;; ▲등산로 코스가 바닥에 돌도많고 계단처럼 올라가는 언덕같은곳도 많지만경치는 아주 괜찮은 편. ▲남한산성의 성곽의 모습.왠지 느낌상 옛 모습이 잘 느껴지지 않았다.보수를 많이해서 그런가. ▲남한산성의 성곽모습들과 산 정경의 모습.느낌이 군대시절이 확 느껴졌던 ㅡㅡ;;;산밖에 안보인다;; ▲옛 조

남한산성 1

남한산성 1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오늘 비가 오지나 않을까-라는 걱정을 뒤로하고남한산성을 다녀왔습니다.비는 커녕 날씨는 그런대로 괜찮았던 ㅎㅎ;; 코흘리개 시절 딱 한번 이곳을 온적이 있었는데너무 어렸을때라 어렴풋이 갔었다-라는 기억만남아있었던지라 이번에 아예 기억에 박아두기위해다녀오게되었습니다.아-그런데 너무 코스를 길게 잡은탓에 상당히 괴로웠던일정이였습니다 ㅡ..ㅡ;;;;; 아무튼 사진 올라갑니다!! ▲남한산성에 가기 며칠 전.남한산성 홈페이지를 통해지도를 파악한 후 등산로 코스를 이용해 산성을 둘러보기로 결정.제일 긴 등산로 코스인 제 5코스를 돌기로 결정!!제 5코스의 등산로는 총 길이 7.7Km에 소요시간은 200분이라고 홈페이지에나와있는데 정작 본인은 거의 500시간에 20Km의 느

장군의 아들 3 將軍의 아들 3: The General's Son 3,1992_'17.12

장군의 아들 3 將軍의 아들 3: The General's Son 3,1992_'17.12

풍달이 窓 |2018년 1월 8일

장군의 아들 마지막 시리즈 종로를 떠났다가자신이 발붙일 땅은 종로라 깨닫고다시 들어 온다. 가수 장은실과의 로멘스.......... 하야시와의 종로를 둘러싼 마지막 결투 줄거리종로를 떠난 두한은 끈질긴 헌병의 추적을 따돌리고 원산에 흘러든다. 원산주먹 시라이의 대접을 받으며 지내던 두한은 악극단 가수 장은실을 알게 되며, 장은실에게 치근덕거리는 시라이와 다툰 끝에 원산을 떠나 만주로 향한다. 쌍칼이 만주 봉천에서 조선주먹패 두목으로 지내고 있다는 소문을 따라 두한은 봉천에 흘러든다. 수소문 끝에 쌍칼패 본고지인 대성관에 찾아온 두한은 쌍칼과 재회, 그의 환대를 받으며 무위도식한다. 어느날 시장거리에서 두한은 만선국경을 넘나드는 밀수업자가 된 동희와 조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