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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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차량관리, 불스원 수분제거제 & 동결방지제는 필수
10월에 4,500km, 11월에 5,000km 업무차 다니는 주행거리가 길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행을 하다보니 #차량관리 는 제 본업을 하기 위한 필수 준비 중 하나입니다. 얼마 전, 하루에 대략 어느정도의 주행거리를 가지나 계산해봤는데 기본적으로 짧게 이동할 때에도 200km는 운행하고 있더라고요. 벌써 추워진 겨울철, 차량관리에 다시 한번 힘을 쏟아 안전하고 따뜻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초겨울부터 철원쪽에서 일을 하나 하게 되었는데요. 군대 썰로 유명한 지역이기도 한 곳, 이미 그 추위에 대한 부분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을 해서 업무를 하는 동안엔 야외에 한참을 세워두기에 정말 필수 조건 중 하나인.......

엔진오일 교환 - 쉘 힐릭스 울트라 ECT 5W30
작년 11월에 오일을 교환한 이후에 어느덧 5천킬로 가까이 달렸습니다.. 어디 먼데 다녀온 것도 아닌데 3개월에 5천이라니.. 그냥 남들 타는 것 만큼 타는 것 같습니다. 저 차로 장거리도 안타고 출퇴근만 하는게 땡인데 주행거리는 말도 안되게 늘어난다는게 이상합니다만 ㅠㅠ 어쨋든 오일 교환시기가 다가왔으니 오일을 교환해야지요.. 회사 바로 옆에 공임나라가 있어서 그냥 맘 편하게 공임나라에서 교환을 합니다.. 동네 부품가게에서 구해온 순정 에어필터와 오일필터, 그리고 쉘 힐릭스 울트라 ECT 5W30오일을 준비했습니다. 쉘 힐릭스 울트라 ECT 5W30은 아반떼 원메이크 레이스인 아반떼 컵에 쓰이는 오일이기도 합니다. 터보차량에 5W30이라는 점도를 쓰기에는 가뜩이나 열 관리가 안되는 아반떼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미션오일 교환
지난 번 마티즈 미션오일을 구매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미션오일을 갈았네요. 집 가까이 GM 서비스 센터가 있어서 바로 갈았습니다. 이번에도 오일팬을 따로 뜯진 않았습니다. 근데 2년전 집근처 카센터에서 교체할 때에는 오일팬 안쪽에 있는 오일까지 빨아당겨 제거해주더니 여기는 그냥 드레인으로 떨어뜨리고 마네요. 원래 드레인식이 그런거긴 하지만... 그 덕이 오일이 한참 남았달까요... 전에는 5리터 오일을 사면 0.5리터 정도 남았는데 이번에는 동일한 5리터를 구매했는데 3.5리터나.남았습니다. 그러니까 빼고 보충한 것이지요. 그리고 전방 헤드라이트도 집을 나가버려서 가지고 있던 알다마로 교체... 후방 후미등도 두개 다 집을 나가버려 바로 교체했습니다. 와이프한테 차를 맡기니까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