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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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 붉은나비 - 하드모드 엔딩 나락을 직접보다
하드, 나이트메어 에서 나오는 엔딩인데 한번 했었으니 하드모드로~. 생각대로 할만해서 이제야 끝을봤다 하드모드는 경석만 넉넉하면 데미지도 그리 크진 않더라. 쿠사비 만나기전에 현관쪽으로 가서 세이브 하려니 그쪽에서도 대기타고 있어서 깜놀! 지박령 찍으려다 깜놀했네! 난이도 올라가니 유령과의 조우률이 높아졌는데 다른장소 이동으로 씹는다. 언니 그거 중2병이라는거야~! 밑이 짧은 이복장이 기모노중에선 제일 맘에든다 회차플레이에선 로드할때마다 복장선택 가능 '다스께떼~' 벽에 낙서 좀 하지말자. # 옥방에 갇힌 마유 # 사에 - 1 # 사에 - 2 인형집는 진행을 햇갈려 사에와 자주 만났다.

령 제로2 붉은나비 - 8 (완)
미오도 가끔씩 정색하는 모습이 무서운 아이였지.. 마유의 흑백모드가 시작된다 이번엔 미오가 그곳으로 진행 유령을 쓰며 이쪽저쪽 걸어다니는 신관과다가오면서 창을 휘두르는 승려둘과의 3:1의 까다롭고 어려운 전투 다시 돌아가서 세이브나 해야지.. 미오와 사에의 목소리가 번갈아서 들리고 길고긴곳을 이동해야한다이게임 위치에따라 시점이 바뀌어서 3D방향치인 나에겐 곤혹이다 잡몹들 신경끄고 죠낸 달리는거야! 세이브포인트는 아까 그게 마지막이고 갈길이먼데 왜이리 방해야! 그리고 앞에 보이는 문으로 가면 이벤트 후 노멀모드기준 최종전 쿠사비 지진의 진동이 온다 의식은 실패하고 마을은 최후를 맞이하였었다. 그리고 쿠사비가 나타난다 한번 잡히면 끝이고 데미지를 주는 해골유령을 종종 날린다몸주

령 제로2 붉은나비 - 7
이츠키가 있는 창고에가니 보게되는 영상 잠깐보였다 사라진다.처음엔 창고를 열게되면 이츠키는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이미 죽어버린 캐릭일 줄이야.. 석판입수와 진행을 위해 긴상자를 연다. 어려운적은 아니였다 령들보다 훨씬 무섭네..총모옹의 갈뤼가 노려보는것 같다. 또 다시 인형과 소녀와의 대결그러고보니 사에에게 겁먹어 사영기 떨어뜨리고 진행에도 등장해그냥 도망쳤어야 했는데 어린애 모습이라 무섭진 않아서 생략했었다 밖에나와 농민령들과 잡령들은 무시하고 진행 밝기때문에도 그렇고 참 길이 안보이고 햇갈리는 묘지였어다 모았으니 다시 마유가 있는곳으로 돌아간다 좌측 상단, 우측 상단, 우측 상단, 우측 하단, 우측 하단, 우측 하단 저위 제단의 문이 열렸다. 마유는 붙잡히고 트리플

령 제로2 붉은나비 - 6
이츠키가 우리때문에 죽었다며 미안해한다.미오에게 조언을 주던 백발의 남자아이. 붉은기모노의 치토세를 찾아서 제령해야 한다. 바닥이높은 손님방 옆 바닥공간.현관옆 벽장. 다시 바닥이높은 손님방북쪽의방 장롱등에서 두번 더 추가로 만나 총 5번 싸울 수도 있다. 앉아서 울게되면 시야가 검게된다 이츠키가 죽게된게 야에때문이라고 생각해 깊은 원한이 있지만본인은 겁쟁이이다. 공략의 글에 의하면 수많은 로리콘들이 겨우 5번이 한계라니! 하면서일부러 제일 제령약하고 무한인 7씩 필름으로 놀았다고 한다. 벽장을 신발장으로 착각해 돌아다니다 농민들과 만나 귀찮게됐었다. 사에의 령이 마유와 합쳐져 있었던 것이였다. 명암 밝게 한건데도 어둡다. 2까지는 자체 밝기조절이 없더라. 의식과는 반대로 왜 동생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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