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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한화이글스 강백호 1루수 확정 채은성 수비 수준급 강백호 지명타자 주력 KT 시절 골든글러브 1루 "외야도 포수도 이제 볼일 없다" 강백호의 포지션이 드디어 확정됐다. KT 시절 1루, 외야, 포수까지 전전했다. 한화 이적 후에도 어디에 세울지 화제였다. 그런데 김경문 감독이 선언했다. "백호는 1루만 연습시키면 된다." 외야 글러브는 필요 없다. 포수 마스크도 없다. 수비 부담을 없애고 타격에 모든 걸 쏟아붓게 한다는 뜻이었다. 1. 왜 1루로 확정했나? 강백호는 KT 시절 포지션이 계속 바뀌었다. 2020년과 2021년 1루수 골든글러브.......

"개막 2경기 만에.." 한화 손아섭, 2군 내려간 안타까운 이유
"개막 2경기 만에.." 한화 손아섭, 2군 내려간 안타까운 이유 한화 손아섭 2경기 만에 2군행 개막 엔트리 말소 류현진 문동주 투수 등록 위해 김경문 감독 피눈물 "1억짜리 베테랑이 단 1타석만 소화하고 내려갔다" 우여곡절 끝에 1억 원에 잔류했다. 시범경기 타율 0.385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김경문 감독도 칭찬했다. "치는 데 있어서는 후배들보다 훨씬 낫다." 그런데 개막 2경기 만에 2군행 통보를 받았다. 1타석 2루수 땅볼이 전부였다. 통산 안타 1위 2618개의 선수가 서산으로 향했다. 1. 왜 2군으로 내려갔나? 손아섭의 2군행은 성적 부진 때문이 아니었다. 류현진, 문동주 등 선발 투수들을 등.......

"잘 샀다 강백호!" 한화 이적 첫 홈런 5타점, 개막 2연승 달렸다!
"잘 샀다 강백호!" 한화 이적 첫 홈런 5타점, 개막 2연승 달렸다! 한화이글스 키움 히어로즈 개막 2연승 강백호 투런홈런 2루타 5타점 왕옌청 KBO 첫 승 "100억짜리 방망이가 드디어 폭발했다" 전날 개막전에서는 5타석 무안타였다. 끝내기 적시타 하나로 겨우 체면을 살렸다. 그런데 이틀째 강백호가 완전히 달라졌다. 이적 후 첫 홈런. 5타점. 선발 전원 안타 15안타 폭격. 한화 10-4 완승.개막 2연승. 100억 투자가 본격적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1. 강백호 이적 첫 홈런 장면은? 3회말 무사 1루 상황이었다. 강백호는 키움 하영민의 초구 131km 포크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투런 홈런이었다. 한화 이적 후 첫 홈.......

"할머니 보자마자.." 한화 왕옌청 KBO 첫 승 오열 이유! 다음은 한국시리즈
"할머니 보자마자.." 한화 왕옌청 KBO 첫 승 오열 이유! 다음은 한국시리즈 한화이글스 왕옌청 아시아쿼터 데뷔승 눈물 가족 관중석 할머니 누나 승리투수 강백호 홈런 지원 "6~7년 프로 생활의 첫 1군 승리였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왕옌청이 울었다. 팡파르도 세리머니도 아니었다. 그냥 펑펑 쏟아지는 눈물이었다. 기자가 물었다. 언제부터 눈물이 났냐고. "가족을 봤을 때부터." 관중석에 친할머니와 친누나가 있었다. 프로 6~7년 차의 첫 1군 승리. 그 무게가 눈물이 됐다. 1. 어떤 경기였나? 왕옌청은 29일 키움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95구 4피안타 5탈삼진 2사사구 3실점. 2회초 선제 2루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