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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코어3 ~ 라스트레이븐 연표

『AC3』~『ACLR』 이쪽도 지구력이라는 연도 표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약칭이 ED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다. 연도사건수백년 전후에 대파괴라고 불리는 대규모 전쟁 혹은 재해(어느 쪽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가 발생. 인류는 이것을 예측해서 건조하고 있던 지하도시 레이어드에 이주, 레이어드력이 시작됬다. 이 역법은 지하도시를 관리하는 컴퓨터, 관리자에 의해 정해진 독자적인 역법으로 유동성을 지니고 있었다. 'SL'에 등장하는 사일런트라인이나 위성포, 'LR'의 인터네사인이나 특공병기 등의 구세대 병기는 이 시점에서 완성되있었다고 한다.대파괴 이후 약 200년 후미라쥬사 설립. 크레스트 인더스트리얼과 키사라기의 설립 시기는 불명.지구력 원년관리자가 지상환경의 회복을 확인하고 인류가 지상으로 회귀할 날을 대

초대 아머드코어 ~ 아머드코어2 어나더 에이지 연표

초대『AC』-『AC2AA』 [編集]본작에서 연도 표기는 지구력(E.D.)을 채용하고 있다. 연도사건ED70세계규모의 인구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지하도시 건조가 시작됨.ED88크롬사 설립ED96화성 테라포밍 제 1차 계획 실행. 무인 인공지능 로봇을 탑재한 선단이 화성으로 향한다.ED106대파괴. 핵병기를 능가하는 대량파괴병기 투입으로 인해 기존의 지구환경과 인류사회는 파멸적 타격을 입게 된다. 남겨진 인류는 지하를 생활터전으로 삼을 수 밖에 없었다.ED107아이작시티 등 복수의 지하복합도시(비하이브)를 기반으로 하여 인류의 생활터전으로서의 지하사회가 성립되기 시작한다. 여기에는 기업이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ED110도시 환경의 안정에 더불어 각 도시간의 교류가 활발해진다. 각 도시의 대표적 기업에 의

아머드코어 공통용어집

아머드코어는 장수시리즈인 만큼 전문용어도 많이 생겨나서 그것이 신규유저의 진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여기서는 시리즈 전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에 대해서, 아머드코어를 전혀 모르는 이가 읽는다고 가정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였습니다.용어의 정의 등 이런저런 다른 점이 많은 4계열 용어는 따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용어] AC아머드코어의 약자.코어라고 하는 몸체 부분을 중심으로 머리, 팔, 다리등 각종 파츠를 조합하여 만들어낸 인형 병기로 플레이어가 타는 로봇이 바로 아머드코어. AC이다.시리즈 대대로 ‘코어구상’이라는 용어가 쓰이는 만큼 코어부분에 각종 중요한 부품이 들어가 있다. MT머슬트레이서의 약자.작업 및 일반전투용 기계를 의미하며, 코스트가 낮고 AC에 비하면 현저하게 전투력이 낮지

아머드코어2 - 기업소개

아머드코어2 - 기업소개

LCC (Large scale enterprises of Central Committee, 기업중앙위원회)명목상으로는 화성의 정식적인 통치기구이지만 지상(지구를 말함)재건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구정부의 지원미비로 실질적으로는 정치적, 물리적인 힘은 없으며 기업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관리 특유의 프라이드만 높은 조직. 일일이 플레이어의 심기를 건드리는 미션 브리핑에 방아쇠를 당기고 싶어지는 레이븐이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시나리오 중반에 지구에서 파견된 특수부대, 플라이트너즈를 받아들인 뒤 기업을 제어하여 화성을 장악하는 데 성공하지만 플라이트너즈에만 의지한 나머지, 지도층이 붕괴되고 순식간에 정점에서 추락하게 된다.이후 스토리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외부의 힘에 의존한 자의 전형적인 말로. 지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