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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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연표

데스티니 연표 황금시대 이전(Pre-Golden Age) - 여행자가 엘릭스니(현재는 폴른Fallen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움)를 방문, 무한한 에테르를 공급해준다. 엘릭스니는 여행자를 “위대한 기계(The Great Machine)”로 부르며 받든다. - 엘릭스니 문명이 대선풍(The Whirlwind)라는 사건으로 붕괴된다. 이 시점에서 여행자는 엘릭스니를 떠나고, 각 가문 간에 치열한 내전이 벌어진다. - 폴른은 여행자를 찾는 여정에 나선다. 황금시대(Golden Age) 21세기 - 현재: 인류가 수성과 금성, 목성의 위성들을 테라포밍하며 태양계에 진입한 여행자를 발견하고 추적한다. 여행자가 화성에 도달했을 때, 다국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주선 아레스 원(역주: Are

아머드코어3 ~ 라스트레이븐 연표

『AC3』~『ACLR』 이쪽도 지구력이라는 연도 표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약칭이 ED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다. 연도사건수백년 전후에 대파괴라고 불리는 대규모 전쟁 혹은 재해(어느 쪽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가 발생. 인류는 이것을 예측해서 건조하고 있던 지하도시 레이어드에 이주, 레이어드력이 시작됬다. 이 역법은 지하도시를 관리하는 컴퓨터, 관리자에 의해 정해진 독자적인 역법으로 유동성을 지니고 있었다. 'SL'에 등장하는 사일런트라인이나 위성포, 'LR'의 인터네사인이나 특공병기 등의 구세대 병기는 이 시점에서 완성되있었다고 한다.대파괴 이후 약 200년 후미라쥬사 설립. 크레스트 인더스트리얼과 키사라기의 설립 시기는 불명.지구력 원년관리자가 지상환경의 회복을 확인하고 인류가 지상으로 회귀할 날을 대

초대 아머드코어 ~ 아머드코어2 어나더 에이지 연표

초대『AC』-『AC2AA』 [編集]본작에서 연도 표기는 지구력(E.D.)을 채용하고 있다. 연도사건ED70세계규모의 인구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지하도시 건조가 시작됨.ED88크롬사 설립ED96화성 테라포밍 제 1차 계획 실행. 무인 인공지능 로봇을 탑재한 선단이 화성으로 향한다.ED106대파괴. 핵병기를 능가하는 대량파괴병기 투입으로 인해 기존의 지구환경과 인류사회는 파멸적 타격을 입게 된다. 남겨진 인류는 지하를 생활터전으로 삼을 수 밖에 없었다.ED107아이작시티 등 복수의 지하복합도시(비하이브)를 기반으로 하여 인류의 생활터전으로서의 지하사회가 성립되기 시작한다. 여기에는 기업이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ED110도시 환경의 안정에 더불어 각 도시간의 교류가 활발해진다. 각 도시의 대표적 기업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