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ELYDEFAULT
Posts
15 posts
브레이블리 디폴트 15시간째
1. 2장을 클리어하고 3장에 돌입. 적마도사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다가 잠시 외도했었는데, 도저히 진행 과정으로 되돌아갈 수가 없다. 지도상에 느낌표 표시는 여전히 뜨는데 참 답답하네... 세이브 슬롯이 한개라서 이럴 때는 정말 불편하다. 벌써부터 전 직업 마스터는 물 건너 가는건가? 시리즈 전통의 인기 직업(...)인 적마도사를 사용하지 못 한다니 ㅠㅠㅠ 2. '활'이라는 무기와 '헌터'라는 직업. 갈수록 각종 대중 매체에서 위상이 높아져 간다. 본 게임에서도 동물 탈 쓰고 등장하는 직업 '사냥꾼'이 등장한다. 평타만 해도 충분히 강한데 미스도 잘 안 나고 적의 약점 속성을 노리는 스킬만 잔뜩 들어온다. 어쨌든 정말 강력한 직업이다. 아무래도 제작진 중에

브레이블리 디폴트 9시간째
1.2장 돌입.1장에서 얻을 수 있는 직업 2가지를 아직 못 얻었다. 마법검사와 시마도사 같은데, 딱히 끌리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되돌아가자니 약간 귀찮다. 2.전반적으로 고전적 취향이 물씬 풍겨난다.물론 좋은 의미에서의 고전적 취향.시나리오는 철저히 왕도적인 구성을 따라가는 것 같다.사명감을 지닌 무녀를 중심으로 모인 동료들이 싸워나가는 이야기.모 암흑기사 가면맨의 정체는 벌써부터 짐작이 가능하다(...) 3.'파티 챗'이라고 해서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동료 회화 시스템과 유사한 것이 들어 있다.동료들 간의 대화 읽는 재미가 의외로 쏠쏠하다.차이점은 필드에서 항상 회화를 읽을 수 있던 드퀘와는 달리스토리 진행 과정에서 버튼을 누르라는 지시사항이 뜬다는 정도. 4.현재 주인공 4인방의 상황 티

브레이블리 디폴트 3시간째
1.극초반 부분 진행 후 쓰는 감상. (3시간 조금 안 되게 플레이함) 2. 참고로 내가 제대로 클리어한 파판은 파판3이 유일하다.물론 대부분의 파판 시리즈는 공략을 읽거나 플레이 비디오를 봄으로써 대리 체험을 하였기에 시스템/스토리/캐릭터는 대충 다 안다... 파판3의 연장선상이라는 느낌은 분명히 전달되고 있다. 첫인상은 파판3이나 파판5가 21세기의 게임기에 걸맞게 진화한 느낌. 3. 초반이라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난이도는 의외로 빡빡하다. 자코전이라고 해서 '싸우다'만 선택한다고 이길 수 있는 난이도는 절대로 아니다. 그리고 돈이 쪼들린다. 스토리는 아직까지는 그저 평범. 나중에 어떤 반전이 기다릴지는 아직 모른다. 4.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부분 같긴 한데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