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한
Posts
2 posts한국BL 드라마 추천 <언제나 다시 만나> 1,2화 리뷰 후기 줄거리
언제나 다시 만나 장르 : 한국드라마, 한드, BL,판타지, 학원, 청춘, 로맨스. 브로맨스, 타임슬립, 재회, 회귀 등급 : 15세 이상 편수 : 8부작 출연 : 우지한 (장혜성 역) , 신정유 (이우진 역) 보러가기 : 헤븐리 장혜성 역 (우지한) 그림작가인 혜성은 고등학교 미술선생이자 친구인 태준의 부탁으로 할수없이 모교의 미술강의를 하게 된다. 우연히 학교의 미술실에서 자신의 스케치북을 발견하고 추억에 젖는데 갑자기 과거로 회귀하게 되고, 첫사랑 우진을 만나게 된다. 이우진 역 (신정유) 미술실에 갇힌 혜성을 구해준 후 이상하게 행동하는 그에게 관심이 생긴 우진. 자신에게 어색하게 구는 혜성의 행동에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캐치하며.......
비트코인 8월 위기와 11월 위기, 그리고 BCH
3달 전부터 가상화폐 시장에 들어갔고 크게 물린 뒤 손실을 야금야금 매꾸는 중인데, 8월 초의 비트코인 대상승을 먹지 못 해서 배가 아픈 eggry입니다. 이제 큰 문제가 해소되고 한동안은 큰 문제 없지 않겠느냐는 낙관론과 제도금융권의 관심(ETF 편입 등), 지정학적 위기 등이 상승세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지만 사실 이 판의 특성상 정답은 알기가 어렵죠. 블로그엔 글로 적은 적은 없지만 요즘 돌아가는 일에 몇가지 든 생각이 있어서 처음으로 가상화폐 글을 적어봅니다.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지 않는 건 투기적인 얘기를 블로그에 하지 않기 위한 저 스스로의 제한입니다. 어디까지나 IT 글의 일부로써 가상화폐계의 토픽 정도만 슬 생각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8월 위기는 비트코인 개발자 진영인 코어와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