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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1 posts디아블로3 이런저런 파티플레이 잡담
....디아블로를 노멀로 잡고, 파티플레이를 했는데.... 아 역시 인간들끼리 하니까 더 재밋군요.-_- 결론은 재밋고 더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얘기들어보니...확실하지는 않지만 돈 같은 아템은 따로따로 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아템전투를 피하기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요. 깃발타기란게 무엇인지도 알고... 깃발을 타고... 갑자기 적 무리로 들어가서 세울때의 쾌감....도 있고-_-; 더불어 파티플레이해서 그런지.. 어떨때는 부활이 .... 적무리 가운데에서 생길떄도 있는지라... 깜놀했음-_-;; 아무래도... 알고리즘계산하기 더 어려워지는것 은 아닐까 싶음. 확실히 부두술사의 몬스터공격은 공격이지만 몬스터들자체가 싸우면서 방어수단으로 되는것같군요... 그래도 부두술사와

디아블로3. 이러다 PC방 점유율 40% 찍을 기세
(출처: 게임리포스/게임트릭스 금일자 홈페이지 캡춰) 요즘 자꾸 디아블로3 이야기만 하게 되는데 디아블로3 이야기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군요. 주말에 예상보다 좀 덜한(?) 27~30%대 점유율을 기록한 디아블로3이 서버 상황이 아주 조금 나아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월요일 점유율은 무려 39%를 기록했습니다. 아니 이거 전국에 디아블로 하는 사람들이 PC방에서만 서식하고 있는 건가요?-_-;;;; 이런 상황이면 30%를 넘어 정말 40%를 찍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접캐릭터들의 멘탈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밸런스패치가 필요할 것 같고, 투기장도 빨리 나와줘야 콘텐츠가 안 떨어질 것 같은데 과연 어찌될지는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악마의 파괴력은 적어도 순간 포스에 있어서는

요즘 하고 있는 것들의 중간점검-
1. 디아블로3 이번에 중국 유저들을 대거 밴함으로 서버 상황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조치는 좀 더 신속하게 이루어졌어야 했다고 생각 중... 노멀을 클리어 했기 때문에 이번 디아블로3의 시나리오는 대충 파악이 되었는데 확장판 언제 내놓을거냐- 설마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그냥 끝낼리는 만무하고, 예전의 2에서도 액트 5의 확장판이 나왔으니 이번 3에서도 마찬가지일텐데... 그럼 누가 최종 보스가 될 것인지? 솔직히 이번 디아블로는 그릇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위압감은 없었거든요? 2에서의 그 떡대있는 뻘건 도마뱀이 보고 싶다구 ㅠ.ㅜ 그리고 영화 어벤져스도 그렇고 이번 디아블로도 그렇고 최근 미국에서 나오는 영화나 게임의 성향을 보아하니 9.11 테러가 미

0521 오늘의 LOL
> ... 반역은 용서치 안케써!!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