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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평 #25 일론 머스크의 서재(앵글 북스) / 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음

2026 서평 #25 일론 머스크의 서재(앵글 북스) / 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음

지인들의 집에 초대를 받게 되면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곳이 서재다. 내가 책덕후라 책으로 시선이 간다. 물론, 술도 좋아하기에 요즘에는 술장에도 눈이 가지만... 서재를 보며 대화 소재를 찾을 수도 있고, 그들이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는지도 생각하게 해준다고 할까? 그렇게 서재는 아마 내가 죽을 때까지도 관심을 갖게 되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내게 일론 머스크의 생각의 공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됐다. 책은 크게 '어떻게 존재하지 않는 미래를 상상하는가?', '인류를 다중 행성 종족으로 만들라', 'AI의 위.......

책더미 속을 사는 남자, 북타워는 사랑을 싣고

책더미 속을 사는 남자, 북타워는 사랑을 싣고

그의 이름은 모하메드 아지즈(Mohamed Aziz).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의 구시가지(메디나)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헌책방 주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준 인물로 알려지고 있는데, 1948년생인 그는 6세 때 부모님을 잃고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생계를 위해 1963년부터 책 장사를 시작했고, 1967년부터 지금의 자리에서 서점을 운영해왔습니다. 그는 단순히 책을 파는 상인이 아니라, 하루에 6~8시간 이상 책을 읽는 지독한 독서광인데, 본인이 읽고 감명받은 책을 손님들에게 추천해 주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지금까지 4,000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고 전해집니다. 독서하는 사람은 훔치지 않.......

책보다 사람, 누구나 머물고 싶은 도서관으로 진화한 월계도서관

책보다 사람, 누구나 머물고 싶은 도서관으로 진화한 월계도서관

서울주택도시공사|2025년 9월 16일|영화

새롭게 다시 태어난 월계도서관 요즘 도서관, 예전 같지 않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단순히 책만 빌리는 조용한 공간이 아니라, 서로 대화를 나누고, 음악 공연을 보며 커피를 마시고, 아이들과 그림책을 만들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면 믿기시나요? 최근 새롭게 리모델링한 서울 노원구의 월계도서관이 그 주인공입니다. 책은 줄었지만, 머물 공간은 더 넓어졌고, 서로 소통하며 교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나만의 속도로 책을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곳— 월계도서관을 함께 들여다보실까요? 소통하고 교제하는 도서관, 월계도서관 월계도서관 ○ 위치 : 서울시 노원구 월계로 319 ○ 교통 : 지.......

NOMOT 노못 무타공 커튼 브라켓, 쉬워진 커튼 설치

NOMOT 노못 무타공 커튼 브라켓, 쉬워진 커튼 설치

원래 서재 방에는 커튼을 달 생각이 없었는데, 방에서 베란다로 이어지는 두터운 유리만 세 개 이를 통해 스미는 초록빛이 너무 신경 쓰여서 결국, 커튼을 달기로 했어요 혹시 샷시 교체하실 일이 있으시다면, 샷시 고를 때, 저철분 백유리를 선택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커튼은 고민할 것도 없이 Artek Siena cotton fabric 을 직접 구매해 사이즈에 맞춰 재단하기로 커튼을 Artek Siena cotton fabric으로 선택한 이유는? 지난겨울에 핀란드 헬싱키를 방문했을 때, artek 브랜드 창시자인 알바 알토(Hugo Alvar Henrik Aalto)가 살던 집을 방문했었는데 그때 본 시에나 패브릭으로 만든 커튼에 크게 매료되었었거든요 https://blog.n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