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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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125

[칸코레]125

1항전 아카기, 카가 (아카기는 퀘스트로, 카가는 착임 2주만에 드랍으로 획득) 2항전 소류, 히류 (소류는 카가보다 제일먼저 드랍으로, 히류는 오늘 새벽에 건조로 획득) 5항전 학자매 (토요일 새벽과 오늘 새벽사이에 둘 다 건조로 획득, 순서는 동생→언니) 하지만 그 때문에 강재와 보키가 떨어지는 바람에 당분간 레벨링 대신 오룔링과 원정 중심으로 운영입니다. 아무튼, 저는 정규 125를 얻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핳 이제 죽창 따윈 필요없어!! 나는 이미 승리자가 된 거라구요!!

[칸코레]드디어 우리 진수부에...!

[칸코레]드디어 우리 진수부에...!

오후 10시쯤 되어 제독이 큰 소리로, "칠면조, 칠면조, 아직 멀었나?"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는 "요정님, 요정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뜻이다. -건조복음 27장 46절 즈이님께서 다시 제독에게 이르셨다. "행운이 너희와 함께! 건조요정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제독에게 행운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행운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불운을 해결해주면 그가 행운을 얻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건조요정복음 21장 22-23절 ...뭔 약을 해서 이런 소리를 써 놓았나 모르겠지만, 아무튼 즈이가쿠가 나왔습니다아아아아아아아!!!! 어서와라, 즈이가쿠, 여기가 우리 진수부다아아아아아....

[칸코레]드디어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칸코레]드디어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며칠전부터 이 못난제독은 카토리를 건조로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나오지가 않아 펜을 집어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250/30/200/30의 결과로 1시간 10분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고속건조재를 투입 나왔습니다. 드디어 연습함 카토리가 나왔습니다. 솔까말 카시마는 없어도 카토리는 나왔으면 좋겠다고 외쳐대던 이 못난제독의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밤 새가면서 오룔 돌리고 하고 있는데 임무도 해 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야. 드디어 얻었습니다. 이제 저번에 포스팅한 대로 새해 첫 날에 대형암을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칸코레]크리스마스의 기적

[칸코레]크리스마스의 기적

250/30/200/30으로 돌렸습니다. 결과는 24분. 포기했습니다. 으... 윾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