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드디어 우리 진수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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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드디어 우리 진수부에...!

[칸코레]드디어 우리 진수부에...!

오후 10시쯤 되어 제독이 큰 소리로, "칠면조, 칠면조, 아직 멀었나?"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는 "요정님, 요정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뜻이다. -건조복음 27장 46절 즈이님께서 다시 제독에게 이르셨다. "행운이 너희와 함께! 건조요정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제독에게 행운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행운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불운을 해결해주면 그가 행운을 얻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건조요정복음 21장 22-23절 ...뭔 약을 해서 이런 소리를 써 놓았나 모르겠지만, 아무튼 즈이가쿠가 나왔습니다아아아아아아아!!!! 어서와라, 즈이가쿠, 여기가 우리 진수부다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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