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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갈만한곳 안성팜랜드, 곤지암 화담숲 포함 4월 꽃구경 여행지 5곳
봄기운이 가득한 요즘, 나들이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벚꽃부터 수선화, 철쭉 등,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는 달이라 더더욱 마음에 설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서울근교 갈만한곳 중에서 4월 꽃구경 여행지로 적당한 장소 5곳을 모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1. 안성팜랜드 첫 번째로 소개하는 곳은 안성 IC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안성팜랜드입니다. 서울에서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와 편한 주차가 장점인 곳이죠. 입장료는 대인 12,000원, 어린이 10,000원이고 여기에 승마체험을 더하면 5,000원이 추가됩니다. (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 ) 안성팜랜드의 대표적 체험거리로는 양을 코앞에서.......

가을의 끝자락에서, 아름다웠던 단풍명소들을 추억하며 :: 강천섬, 내장산, 화담숲, 곡교천은행나무길
계절의 변화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가을, 잎이 물들어 떨어져 나가는 모습을 보며 생각에 잠깁니다. 노랑 은행과 빨간 단풍, 그리고 낙엽이 바닥에 쌓여 한 폭 그림을 만들어내는데요. 떠나가는 가을은 아쉽지만, 겨울을 기대하며 아름다웠던 단풍을 되새겨보아요🍁 여주 강천섬 단풍 명소 강천섬은 태백 검룡소에서 솟은 남한강이 섬강을 받아내는 여주 동쪽 끄트머리에 자리합니다. 강물이 불어날 때만 섬이 되던 강천섬은 이제는 오롯이 섬으로 남았습니다. 아름드리나무와 잔디광장이 있고, 쉬어갈 수 있는 벤치와 쉼터도 넉넉합니다. 남한강 자전거길과도 이어지며, 섬 전체를 빙 둘러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강천섬에 들어가기 위해.......
[곤지암 화담숲] 무지개와 함께 안녕
핑크뮬리를 지나 내려오는 길에 사람들이 웅성거리길레 뭔가~ 했는데 폭포에 노을빛이 반사되어 무지개가 살짝씩 보이더군요. 오랜만인~ 슬슬 불이 켜지지만 야간권은 따로 팔기 때문에 나가야~ ㅎㅎ 추억의 정원도 지나고~ 돌고 돌아 초입인 자연생태관으로~ 장독대 구경도 하고~ 원앙연못도 잘 꾸며놓은~ 나가면서도 좋았던~ 올해 단풍이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좋은 곳에서 볼 수 있었네요. ㅎㅎ 다음에도 좋기를~
[곤지암 화담숲] 가을 하경정원에서 핑크뮬리까지
소나무 정원의 끝엔 작은 연못과 함께 하경정원이라고 데크길을 둘러서 단풍이 든 메타세쿼이아도 있어 보기 좋았네요. ㅎㅎ 녹색에서 주황으로 물들어가는~ 핑크뮬리도 끝물이지만 좋던~ 노을과 함께~ 무지개를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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