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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 사이판 그로토 스노쿨링 액티비티 찐 후기

사이판 여행 : 사이판 그로토 스노쿨링 액티비티 찐 후기

미오의 즐거운 인생 ♥|2022년 12월 19일

이번 사이판 여행에서 가장 재밌었던 액티비티 중 하나는 그로토 스노쿨링이에요. 천연 동굴 안에서 스노클링을 하는데 탁 트인 바다에서 하는거랑은 또 다르더라고요. 사이판 그로토 스노클링 < 투어 시간 > 오전 8시 30분 출발 오후 1시 30분 출발 < 소요시간 > 이동시간 포함 3시간 30분~4시간 투어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있는데 저희는 오후로 신청해서 다녀왔답니다. 각 호텔마다 픽업 시간이 다른데 저희는 그루토와 비교적 가까운 켄싱턴 호텔에서 투숙하고 있었던지라 오후 2시 5분쯤 픽업을 받았답니다 :) 사이판 그로토 위치 ▼ 만약 호텔 픽업 샌딩을 받지 않고 개인적으로 이동하여 그루토에 갈 경우 오전은 9시 10분까.......

빅아일랜드 여행 #05 - 투스텝스 스노클링, 푸우호누아오호나우나우와 거북이, 페인티드처치

빅아일랜드 여행 #05 - 투스텝스 스노클링, 푸우호누아오호나우나우와 거북이, 페인티드처치 빅아일랜드의 유명한 스노클링 스팟인 투스텝스(Two Steps)는 푸우호누아오호나우나우 국립역사공원(Puahonua o Honaunau National Historic Park)와 맞닿아 있다. 다만, 각각의 주차공간이 분리되어 있는데, 투스탭스의 경우에는 투스텝스 해변 바로앞의 주차공간(무료)나 건너편의 주차장(유료)에 하면 된다. 또한, 푸우호누아 오 호나우나우 국립역사공원은 별도의 입장료(국립공원 애뉴얼패스 가능)를 내야만 입장 가능하다. 해변 앞의 무료주차공간. 약 10대 전후로 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아침 일찍 오는 것이 아니라면 주차할 공간이 없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바로 맞은편에 $5의 유료주차 옵션이 있다. 시간과 상관없이 $5라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다. 투스탭스에는 아이들도 놀 수 있을만큼 얕은 공간이 있어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사실상 모래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지만, 아주 조금 검은 모래 구역이 있다. 다만, 투스텝스 스노클링은 그쪽이 아니라 이 바위쪽에서 들어가게 된다. 별도로 모래사장이 없기 때문에, 바위에서 직접 들어가야 하지만 모래가 없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시야가 아주 잘 나온다는 장점이 있다. 파도가 없는 날에는 들어가자마자 시야가 정말 잘 나오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스노클링 스팟이 되었다. 다만 조류가 좀 있는 편이므로, 초보 스노클러에게는 추천하지 않고 어느정도 수영을 할 줄 알아야만 추천할만한 곳이다. 투 스텝스(Two Steps)라는 이름은 스노클링을 하러 들어가는 곳이 이렇게 2개의 계단처럼 된 바위이기 때문이다. 이곳을 통해 입수하면 안전하게 바위와 바다를 왕복할 수 있다. 이날은 꽤나 물이 잔잔한 날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스노클러들이 스노클링을 즐기고 있었다. 이 포인트에는 빅아일랜드의 다른 포인트들 보다도 옐로우탱(Yellow Tang)이 많은데, 얼마나 많으면 그냥 물 밖에서도 옐로우탱이 모여있는 것이 눈으로 보일 정도다. 시야도 잘 나오고, 물고기들도 상당히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스팟이다. 또한, 거북이를 볼 확률도 높고, 멀리 갈수록 점점 큰 물고기의 종류도 늘어난다. 여러가지 장점들 중에서도 멀리까지 깨끗하게 보인다는 것 하나는 확실한 장점이다. 다음에는 이동해서 푸우호누아 오 호나우나우 국립역사공원을 잠시 보러 다녀왔다. 이번이 세번째 방문. 넓은 주차공간이 있기 때문에 차량을 주차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왔다고는 하지만, 여기에 주차를 하고 스노클링을 하러 가는 건 금지하고 있다. 미국 국립공원 패스가 있다면 입장료가 면제되나, 그렇지 않다면 별도의 입장료(차량 당 $20)을 내야 한다. 이곳은 과거에 피난처이자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신성한 장소였다. 카푸(신성한 법), 전쟁에서 진 병사들과 같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던 곳으로, 덕분에 역사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역사공원 안의 작은 베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거북이. 위 건물은 할레 오 케아웨(Hale o Keawe)로, 과거 고위 추장이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이 묻혔던 릉에 가까운 장소이다. 물론, 현재 그 유골들이 남아있거나 하지 않고, 건물 역시 복원된 것이기는 하지만 신성한 장소에 남아있는 곳임에는 변함이 없다. 푸우호누아 오 호나우나누 국립 역사공원에서는 주기적으로 문화 행사도 열리고, 여러 볼거리들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해안이 닿아있는 곳에 위치한 신성한 장소들을 보는게 메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다소 심심하게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푸우호누아 오 호나우나우 국립 역사공원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는 페인티드 처치(The Painted Church)가 있다. 코나 인근 지역을 여행할 때 사람들이 함께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 페인티드 처치의 정식 이름은 세인트 베네딕트 처치(St Benedict Church)로, 원래는 호나우나우 해안쪽에 있었지만 1899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사했다. 이 교회를 세운 존 신부(Father John Velghe)는 당시에 하와이 지역에 글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고려해, 성경의 인상적인 장면들로 그림을 그려 현재의 페인티드 처치를 완성했다. 그런 역사를 알고 이 교회의 그림들을 보면, 이 교회의 내부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런 특징을 가진 교회이다보니 관광객들이 찾아오기에도 충분한 스토리텔링이 아닐까 싶다. 방문하는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으므로, 잠시 들려갈 만 하다. 이 페인티드 처치는 항상 열려있는 것은 아니고, 화, 수, 목 09:00~15:30만 열려있으므로 그 때 방문해야만 내부를 구경할 수 있다. 스노클링에 이곳저곳 방문하다보니 점점 시간이 늘어지고 있지만, 어쨌든 다음 포인트로 이동할 차례.

8월해외여행 핫플 필리핀 세부 호핑투어 총정리(비용 및 주의사항)

8월해외여행 핫플 필리핀 세부 호핑투어 총정리(비용 및 주의사항)

4박 6일 일정으로 다녀온 필리핀 세부 여행.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코발트블루 바다를 마주한 세부 여행의 백미는 누가 뭐라해도 수상 액티비티가 아닌가해요. 스쿠버다이빙, 고래상어투어, 선셋크루즈 그리고, 오늘 소개할 호핑투어까지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바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는 세부를 찾게되는 가장 큰 이유. 휴양지 여행이 처음이라면 적어도 위에 언급한 투어는 꼭 한 번쯤은 즐겨보길 바래요. 그중에서 꼭 한가지를 꼽으라면 단연 세부 호핑투어겠죠 :) 01 이것이 바로 럭셔리 스타일 세부 유일의 크루즈 호핑투어 더마크크루즈 요트호핑 이용 요금 기본 호핑(100$) 요트호핑 + 펀다이빙 1회(175$) 요트 펀다이빙 2회.......

제주도 여행 제주 바다 놀거리 형제섬 스노쿨링 체험

제주도 여행 제주 바다 놀거리 형제섬 스노쿨링 체험

여행작가 박은하|2022년 6월 25일

제주도 여행 하며 바다에서 스노쿨링 체험을? 스노쿨링이나 호핑투어는 해외 바다에서나 할 수 있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해외만큼 멋진 스노쿨링 경험을 할 수 있는 제주 바다! 디스커버 제주 형제섬 호핑투어를 통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제주를 발견하고 왔어요. 제주도 놀거리 중 액티비티에 관심이 많다면 제주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즐겨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동생과 함께 다녀온 제주 바다 형제섬 호핑투어 후기를 남겨봅니다. 디스커버 제주 제주 바다 형제섬 스노쿨링 출발 준비 서귀포 안덕면 앞바다 형제섬 호핑투어를 하기 위해 시간에 맞춰 미팅 장소로 찾아갔어요. 집결지 주소는 서귀포시 안덕면 형제해안로 13 형제섬은 일반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