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노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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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3박 4일 북큐슈 여행 - 2일차 [유후인 일대]](https://img.zoomtrend.com/2013/02/17/e0073139_512070ecb5a65.jpg)
3박 4일 북큐슈 여행 - 2일차 [유후인 일대]
2일차에는 유후인과 쿠마모토에 갔습니다. 사진의 양이 좀 많아서 두 개로 나눴습니다. 첫 번째 유후인에서 찍은 사진들과 여행기입니다. 아침 7시쯤에 일어나서 적절하게 씻고 일기예보를 확인할 겸 TV를 틀었습니다. 이번 여행 내내 일기예보는 NTV(니혼TV)를 틀어서 'ZIP'으로 확인했습니다. 아무튼 봤는데... 죠죠???? WRYYYYYYYYYY───ッ!! 죠죠서기로 스트레칭 요가를 한다는 무슨 희안한 컨셉이었는데 아이돌들인지 누가 나와서 단체로 하더라구요;; 이런 느낌(사회자가 가장 열심히함.) 죠죠는 잘 모르지만, 아침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가장 실수한 게 뭐냐면, 한국에서 일본 기상정보를 미리 확보하지 않은 것입니다. 한국은 좀 추워서 목도리까지 두르고 갔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8. 유후인을 가다 (2)
긴린코 호수로 가는 길을 계속 산책하는 중입니다.. 아까 토토로가 전시되었던 곳 이름이.. 돈구리노 모리네요.. 골든위크인데 사람이 별로 없네..라고 생각했는데.. 긴린코로 가는 길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_-.. 오사카의 출근시간보다는 훨씬 못하지만.. 일본 관광지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본 적은 별로 없어서.. 조금 걸어서 긴린코 호수로 왔습니다.. 아침 안개가 낄 때 와야 가장 아름답다던데.. 오후에 오니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잉어들도 좀 보이고.. 주변 산책하는 사람들도 좀 보이고.. 뭐 특별한 호수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주위를 돌아보다가 유후인 food station 이라는 곳에 들렀습니다.. 뭐 신기한거 좀 파나 들어갔는데.. 사람도 많고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