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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posts코로나 전)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 디럭스룸
코로나 전에 갔던 잠실 제2롯데월드 시그니엘 서울의 그랜드 디럭스 룸. 작년 11월 초에 갔으니까 거의 1년 전 사진들이다. 롯데호텔은 고급진데 시그니엘 브랜드가 그냥 롯데호텔보다 더 고급져서 꼭 가보고 싶었음. 투숙객 전부 무료 이용 가능한 쟈근 라운지 - 살롱 드 시그니엘 - 를 이용했구 오전부터 가서 롯데타워 구경하고 점심먹고 그러고 나서 체크인 했다. 그 유명한 사우론의 탑을 직접 가게 되다니 체크인은 79층에서 하고 투숙객 전원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살롱 드 시그니엘)에서 체크인 시간 전에 가서 좀 있다가 시간 맞춰 체크인 했음 ▼ 코로나 전의 라운지 애프터눈은 정말 화려했군.
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
[담쟁이] 사랑과 가족,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
제 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화제에 오른 작품 시사회(서포터즈)에 다녀왔다. 국제영화제 출품작이라 스크린에는 영문으로 제목 과 영어 자막이 깔렸다. 서두에 "나 없으면 넌 어떻게 살래?" 하니 "못살아"하는 등 이모조카나 모녀간이 아닌 동성의 커플 이야기라는 것을 은근히 내비친다. 이렇게 평범한 퀴어 로맨스인가 싶다가 갑작스런 사고가 닥치고, 큰 슬픔과 절망감이 이어져 그 고통을 전적으로 공감하며 단편적인 내용이 아닌 폭넓은 소재를 다루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는 동시에 곳곳에서 생활밀착형 유머가 튀어나와 웃음이 터져 무거움을 덜어내기도 하여 재미를 더했다. 이내 큰 핵심이자 변수가 되는 꼬마 아이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외로움,
아주 오랜만의 어린이대공원 (광진구 능동로)
오랜만에 어린이 대공원으로 출동!입장료가 무료라서 서울에 가게 되면시간이 허락할 때 무조건 가는 곳! 엄마랑 이모랑 나랑셋이서 마스크 착용하고 다니다가숨이 턱턱 막혀 괴로웠지만그래도 푸른 하늘이 펼쳐진 공원을 걷는 건 매우 즐거웠다! 사진은 전부 아이폰 11 pro 촬영.카메라 들고 다니기 싫어서 집에 두고 나왔지만,아쉬움이 1도 없다.요즘 핸드폰이 너무 좋아져서 행복하군. 심심해서 보정도 어플로 이것저것 해보지만,그래도 원본 사진이 가장 나은 건 나의 솜씨가 별로라는 뜻인가봉가 가을이 되면, 한번 더 가야지.그땐 카메라를 챙겨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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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