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고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프로게이머, 또 정론을 말하다

1 같은 게임만 하면 질리지 않나? 란 질문에 야구나 축구 선수에게 「질리지 않습니까?」라고 묻는 거나 마찬가지 3 리포터 바로 논파당해서 울상지을거 생각하니 웃음 선수들은 겜 하는거 질려할 거 같은 느낌도 들긴 하는데 6스포츠는 좋아해도 질리지 않지만 게임은 좋아해도 질리잖아 10샐러리맨은 매일 샐러리맨 하고 있으면 질리지 않냐고 물었을 때의 대답이나 이거나11또 이겨버린건가・・・ㅋ 15프로 야구 선수 중에도 질려하는 사람 있겠지 그치만 그게 일이고 19괴로운 일이 없으니까 계속 하고 있을 뿐이잖냐 쓰레기 21괜찮냐?22일에 좋고 싫고가 어딨어27 이녀석은 일로 하고 있는 거니까 이상하지 않지 30돈 버는 목적이니까 그런거 생각 안하겠지 야구 선수한테도 같은 소리 할

쥬라기월드를 보고 와서

쥬라기월드를 보고 와서

...언제적 개봉한건데 이제사 봤습니다.원래 연평해전보다 일찍 보려고했는데 조조로 보려고 벼르다가 결국에는 그냥 2D로 보고 왔군요.어차피 저희 동네는 3D상영이 이미 끝난 상황이라 아쉽고 말고 할 것도 없음. 본론으로 들어가죠. 이미 개봉한지 3~4주가 되어가는데 보실 분은 거의 다 보셨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스포일러가 두려우신 분은 패스하시길. 1. 이빨! 이빨! 이빨! 보신 분은 이해하실 타이틀일듯 싶습니다. 작중 스토리는 이전의 쥬라기공원 1,2,3에서 이어지는 모양인데... 인젠도 등장하고 전작의 존 해먼드나 여러 이름들이 등장합니다. 위키를 보아하니 새로운 회사가 인젠을 인수했다는데... 역시이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멍청한 양반들(...) 이번 편의 악역들은 전작보다 더 쩔게도

[칸코레] E-4 정신승리 성공

[칸코레] E-4 정신승리 성공

갑갑을 하다 병으로 시작하니 진짜 편하더군요. E4부터는 적 함선 세팅도 세팅이고 보상 차이도 훈장과 개수자재 뿐이라 그냥 넘겼습니다. 어차피 함선 레벨링도 미묘한 상황이고 훈장 하나 더 먹으려다 깨질 자원과 양동이를 생각하면 파밍에 눈을 돌리는게 나으니까요. 병 난이도라 그런지 적 심해서함도 쉽고 보스까지 가는 길도 쉬웠습니다. 딱히 공략이랄거도 없었네요. 그냥 2구축, 2전함, 1뇌순, 공모 야채밭+12갑으로 뚫었습니다. 그래도 최종페이즈는 혹시나 싶어서 결전지원을 썼는데 전함 하나와 구축 하나를 멋지게 날려주면서 밥값을 했네요. 워낙 명중률이 안습한 연합함대 말고는 항상 밥값을 해주는 결전지원이거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최종해역인 E-5네요. 일단 저녁까지 남은 함선들을 도크 수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