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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 1화 첫눈에 반했다고요
견우와 선녀 조이현 1화 첫눈에 반했다고요 포스팅입니다. 원작웹툰으로 먼저 접했고, 웹툰을 보며 생각했던 여주인공 이미지와 많이 달라 살짝 당황하긴 했었지만 귀여워서 계속 눈길이 가는 박성아 1화 속 모음 글부터 올려볼게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화 조이현 다시보기 일. 낮엔 교복, 밤엔 무복. 주경야굿에 쉴틈없는 열여덟 무당 박성아( 조이현 ). 귀신도 달래고, 중간고사도 치러야 하는 삶에 지쳐가던 어느 날 거꾸로 법당에 들어온 전학생 견우( 추영우 )와 마주친다. 처음 본 순간, 숨이 멎을 만큼 잘생긴 얼굴.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꿈에서 봤던, 죽을 운명을 타고난 소년이라는 것. 그를 살리겠다는 결심과 동시에 시작된.......

견우와 선녀 표지호 선전포고, 배견우 염화 앞에서 왜 벌벌 떨지 4회 4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추영우 배우의 연기를 기대하며 시작한 드라마인데, 조이현 배우의 연기도 만만치 않네. 견우와 선녀 박성아 캐릭터와 찰떡이다. 여리고 귀여우면서도 당찬 모습까지 갖춘 사랑스러운 이미지. 추영우 배우의 견우 캐릭터는 아직 잘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동안 그가 맡아왔던 캐릭터의 단단함과는 다소 거리가 먼, 현재까지는 좀 약한 이미지의 사내이기 때문. 하지만 견우와 선녀 표지호가 배견우에게 박성아를 좋아한다고 선전포고를 하면서, 그의 마음도 지금처럼 머물러 있을 수는 없을 터. 앞으로 염화 때문이건 누구 때문이건 박성아가 위기에 닥치는 상황들이계속 생길 것 같은데! 곧 단단한 캐릭.......

견우와 선녀 박성아가 천지선녀라는 사실을 숨기는 이유 3회 3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일단 이 드라마를 보기 위해서 참아야 할 답답한 점이 하나 있다. 견우와 선녀 박성아가 배견우를 따라다니는데, 왜 따라다니는지 왜 도우려는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니 보는 사람은 쟤 왜 저러냐, 저러고 다니는데 견우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말이 안 된다며 어이없어할 수 있다. 견우와 선녀 3회 3화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박성아는 끊임없이 첫눈에 빠진 배견우를 구하기 위해 달라붙고, 견우는 끊임없이 그녀를 피하려 한다. 물론 이번 3회에서 마음을 열기는 했지만. 그럼 이제 의문이 생기는데, 속 터지게 왜 저렇게 답답하게 도와주냐, 그냥 자기가 천.......

견우와 선녀 3회::염화 vs 배견우
'견우와 선녀'는 3회부터 박성아(조이현)와 배견우(추영우)의 핑크빛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다. 그리고 3회까지 그려진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과정은 개연성있긴 했고, 앞으로 나올 것 같은 1배견우(추영우)의 액운을 계속 물리쳐야 하는 박성아(조이현)의 이야기와 2배견우가 박성아가 무당이라는 걸 알게 되는 이야기는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두 사람의 로맨스보다는 무당 혹은 귀신 이야기가 더 끌려서, 앞으로도 배견우에게 아주 징한 악귀들이 계속 들러붙어 박성아를 힘들게 했으면 좋겠다. 3회에서 신어머니(김미경)는 귀신도 죽어 나가게 만드는 것 같은 강력한 악귀가 사는 곳에 가서 굿을 한다. 하지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