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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7회::악귀 봉수의 사연, 염화+신어머니, 양코치는 어떤 인생을 살았길래...
"견우와 선녀 7회"에서는 악귀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는데, 악귀가 활동을 시작하면 무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 거라는 나의 예상을 깨고 엄청 웃겼다. 우선 현재 배견우(추영우)의 몸에는 악귀와 배견우(추영우)가 공존하게 됐다. 그리고 박성아(조이현)의 인간 부적은 여전히 효력이 있어서, 악귀가 들린 배견우를 박성아(조이현)가 스킨십하면 악귀는 사라지고 배견우가 나온다. 그래서 악귀는 박성아를 열심히 피해 다니고, 박성아는 배견우가 계속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 배견우를 열심히 스킨십하려고 한다. 그런데 악귀와 박성아의 티격태격이 정말 웃겼다. 특히 '봉수동 폐가에 있었으니까',라면서 박성아가 악.......

견우와 선녀 6회::박성아 과거=미월동 애기 무당, 이매망량부, 역살
5회가 정말 좋았던 '견우와 선녀'였는데, 6회는 더 좋았다. 그럼 '견우와 선녀 6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박성아(조이현), 배견우(추영우), 표지호(차강윤), 세 사람이 더 친해지는 이야기는 좋았다. 그런데 드라마들을 보면 주요 인물들이 더 친해지면 바로 안 좋은 일이 벌어지던데, 역시나 배견우(추영우)에게 좋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염화(추자현) 때문에 배견우는 빙의당한 것 같기 때문. ▶▶ 박성아(조이현)는 꽃도령(윤병희)이 놀랄 정도로 이매망량부 같은 어두운 주술을 잘 알고 있는 걸 넘어 능수능란하게 이런 주술들을 했다. 그래서 박성아의 과거가 궁금해졌는데, '견우와 선녀'는 빼.......

견우와 선녀 5회 5화 박성아 인간부적 효력이 사라진 이유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배견우 역할에 추승우 배우 캐스팅이 새삼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던 견우와 선녀 5회 5화였다. 견우라는 캐릭터는 현재까지 굉장히 나약하고 아픔과 사연이 많은데, 그런 약한 모습이 안 어울리는 느낌이야. 오히려 정의롭고 든든한 표지호 역할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물론 이제 세 번째 주인공을 하기에는 너무 대배우가 됐지만. 견우와 선녀 5회 5화에서 박성아의 인간 부적의 효력이 사라졌다. 그 동안 스킨십을 통해서 견우에게서 악귀를 떨어뜨려놓는데 약발이 먹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소용없게 된 모습. 성아 대신 표지호가 인간 부적이 되는 모습까지, 리뷰로 이번 회차를 정리해 본다. 박.......

견우와 선녀 5회::표지호의 인간 부적 활동ㅋ
"견우와 선녀 5회"는 지금까지 방송된 회차들 중 가장 재미있게 본 것 같다. 그럼 "견우와 선녀 5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1박성아(조이현)가 무당이라는 사실, 2그동안 박성아(조이현)가 뭔가 목적을 가지고 자신에게 접근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배견우(추영우)는 박성아에게 크게 실망한다. 하지만, 박성아를 완벽하게 밀어내지는 못하고, 박성아가 주변에서 어슬렁대는 건 그냥 놔둔다. 그래서 배견우(추영우)도 박성아를 좋아하긴 하는 것 같다. 한편 배견우가 박성아를 오해하고 있다는 걸 표지호(차강윤)도 알고는 있지만, 박성아가 진실을 말하지 말라고 했고, 박성아가 무당이라는 걸 표지호(차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