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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도 치고 왔습니다.
비공사의 추억 시작시간이 4시반 좀 넘어서였는데, 은행이니 뭐니 잡볼일이 좀 일찍 끝나는 바람에 도착하니 세시반 (...) 오락실을 들어가 서성거리다보니, 태고의 달인이 있더군요. 대단히 오래간만... 특히 아이마스 접하고 나서는 처음 잡게 된 터라, 아이마스 곡으로 시작했습니다. 버전은 얼마였는지 까먹었는데, 하여튼 네 곡 들어있더군요. 500원 넣고 처음 플레이는 키라메키라리 -> Do-Dai -> 사무라이 전대 신켄쟈. 두번째 플레이는 I want -> 에이전트 -> 프레시 프리큐어 하이브리드 ver. 물론 저는 뉴비에 가까운지라 오니 난이도는 손도 못 대고 (...) 적당히 어려움 난이도로 했습니다. 그런데도 중간에 가끔 손이 꼬였다던가 하는걸 보면 몸치는 몸치인가 봅니
![[3DS] 태고의 달인 - 꼬마 드래곤과 이상한 오브를 샀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7/18/e0072067_500538e892ec6.jpg)
[3DS] 태고의 달인 - 꼬마 드래곤과 이상한 오브를 샀습니다.
국전 들를 일이 생겨서 잠시 간 김에 게임이라도 사볼까 해서 갔습니다. PSP 게임이야 딱히 살게 없고 비타는 기기도 안샀고 DS는 뭐.... 뽕빨냈고 3DS를 보는데 슬프게도 세계수의 미궁이나 파엠은 일본어를 못해서 ㅈㅈ 근데 태고 3DS가 있네? 호옹이? 하고 샀습니다. 태고시리즈가 뭐 그게 그거지만 화면이 커지고 메모리 용량이 늘어나면서 확실히 나아졌더군요. 일단 화면 하단에 뜨던 캐릭터들이 셋밖에 안나오던게 아케이드 버전처럼 다섯까지 나오고 모션이 아케이드버전 처럼 상당히 부드러워졌습니다. 동짱의 모션도 똑같이 부드러워졌고. .... 사실 게임 내적 부분은 똑같은 리듬 게임이니까 뭐 평가할건 없지 말입니다 ㅇㅇ 이 게임의 메인 포인트는 역시 스토리 모드지요. 스토리는 대충 이전 시리즈

오랜만에 태고의달인 성과 올려봅니다.
최근에 다시 태고의달인 에 손을 대었습니다. 역시 오랜만에 하니 쉽진 않습니다만 예전보다는 손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슬슬 하나씩 손배치를 짜면서 하니 클리어 곡도 늘어나는 거 같고 점수도 조금씩 느는거 같습니다. 근데 어려운건 어렵군요. 덜덜.
이번달에 게임이 두장 들어옵니다.
한장은 넵튠 MK2 한글판 한정판 (이건 내일 도착이고), 한장은 태고의달인 wii 결정판 (이건 빨라도 화요일쯤) 입니다. 이렇게 해서 태고의달인 은 wii 는 다 수집하게 됩니다. DS는 한때 1~3까지 다 있었으나 역시 1,2는 흥미가 없더군요... 3만 흥미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1,2는 팔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있는 태고의달인 시리즈는 Wii 1,2,3 DX DS 3 뿐 총 5장 입니다. 나중에 올 결정판 까지 도착하면 6장... 흐음... 한번 진지하게 고렙곡을 파 볼까 고민중 입니다. 물론 레벨 10짜리 는 어느정도 꺠나 못깨는 곡이 적지 않으니 이런 고민도 해봅니다. 한동안 태고의달인 플레이를 안 했는데 과연 어느정도로 성장할지 궁금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