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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북경 자금성/ 단문, 오문, 태화문광장
처음으로 떠난 중국여행에서 부조건 북경은 다녀오라는 말과 함께 그중에서도 자금성은 절대 빠지지 말라는 말을 들어왔던 터라 작정을 하고 자금성으로 향했다.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굳이 가야겠느냐 하는 분들도 계실 테니 중국여행의 가이드라인이라 할 건 없고 누군가 내게 말을 했고 쿠니는 수용을 했다는 정도라 생각하시면 될 듯. 자금성이 크다는 생각은 했지만 너무 큰 데다 크기만 다를 뿐 비슷비슷해서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난감하다. 중국에 대한 역사적 지식도 짧고 중국 건축물에 대한 정보와 지식도 미천한 관계로 자료를 찾아가며 조촐하게 작성을 해볼까 한다. 지난번 글에서 천안문 광장과 천안문을 지나는 과정 그리고 단.......

북경 여행 7. 자금성, 이건 흡사 양파껍질 벗기기?
정문인 오문에서부터 후문인 신무문까지 직진만, 1시간 천안문이 자금성의 문은 아니지만, 결국 천안문을 통과하여 자금성의 정문인 오문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문, 자금성의 정문 가이드의 말을 빌리면, 이곳 자금성의 하루 출입제한인원이 8만 명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실제 국경절 연휴에는 15만 명이나 몰렸었답니다. 와! 상상이 되는지요? 지금은 하루에 8만 명으로 인원제한을 둔다는군요. 8만 명도 상상이 안 됩니다만.... 드디어 오문을 통해 자금성 내부로 들어갑니다. 오! 이건! 성문을 잠글 때 쓰는 나무막대~ 태화문 오문을 통과하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 태화문입니다. 태화전으로 들어가는 입구이지요. 1420년에 건설하였답니다. 태화전은 황제가 즉위 할 때, 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