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진지

포스트: 70|아이템:예스진지(16)
Tags

Posts

70 posts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 와의 대만여행(진과스편)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 와의 대만여행(진과스편)

차이컬쳐|2017년 1월 10일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예류편)에 이어 진과스편을 올려 봅니다. 아버지와 여동생이 함께 진과스 철길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진과스는 이전 금광이었던 곳으로 지금은 이렇게 많이 찾는 관광지가 되었습니다.진과스에 오면 많이들 먹어 본다는 광부도시락도 주문해서 먹어 보았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서 저렇게...요금을 추가하면 기념으로 가져갈 수 있는 도시락통까지 주는데, 저희는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그냥 도시락통 없는 걸로 시켰습니다.식사를 하기전 진과스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아버지 뒷모습입니다.반신반의 했는데, 실제로 순도 99.9%의 순금이라고 하는군요. 122kg의 시가268,906,300대만달러... 한화로 약100억에 달하는 황금입니다. 그런 황금치고는 보관이 좀 허술하다는 느

이제야 여독이 풀리는 구나~

이제야 여독이 풀리는 구나~

yamousin|2016년 11월 20일

대만 여행 이후로 쌓인 여독을 풀고자 일부러 아침에 늦게까지 일어나지도 않고 자고 싶은 만큼 실~컷 잤다. ㅎㅎ 요즘따라 저녁에 잠이 잘 안 온 덕분인지 아침에 남편 출근하고 자는 늦잠이 그야말로 꿀맛이다~ (미안해 여보^^) 여행으로 인해서 남편도 많이 힘들었는지 윗입술에 났던 물집이 더 커진 것 같다 ㅜㅜ 그러나 이제 낮잠은 오늘로 끝~~~ 오전 9시부터 하루를 시작하기에 하루가 너무나 짧기 때문이다. (취침시간은 대략 10시에서 11시 사이 ㅋ) 여행을 하면서 틈틈히 '아~ 이런 걸 블로그에 적어야지'하고 생각한 것들이 있었는데 ... 메모를 해두지 않아서인지 금새 잊어먹었다. 하긴 2박 3일의 일정이 너무 짧아서 여행 중 틈틈이 메모하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었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