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Posts
6 posts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감독 사라 폴리 출연 미셸 윌리엄스, 세스 로겐, 루크 커비, 사라 실버맨 캐나다 | 드라마 | 2012.09.27 | 청소년관람불가 | 116분 예전에 포스터를 보고 한번 볼까? 했다가 그냥 잊어버린 영화. 핸디를 바꾸면서 여러가지 플레티넘 서비스를 알게 되고, 적립된 포인트로 다운을 받았다. 그래..뭐 사랑영화. 보고싶었던 거니까 봐야지..라고 별 기대없이 보기 시작. 출퇴근 시간 오며가며 짬짬이 보는데, 처음엔 정말 이해가 좀 안되면서 답답했다. 뭔지 모르게. 마고의 행동이.. 남편을 사랑하면서 유혹하면서도 정말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면서도, 짧은 만남에서 서로 끌린 새로운 상대, 대니얼을 만나면서 흔들린다. 두려워하는 마음을 두려워하고

베트남으로 고고 씽 9 영장사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부처님께서 내려다 보시는 이곳은 베트남의 영장사라는 절로 고승들과 학승들이 많이 배출되신 곳이랍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금복주라는 소주에서 본듯하죠? 아시는 분들만 아시는... 포대화상이신가요? 웃음이 넉넉합니다. 오늘은 큰 법회가 있는 날이라 스님들을 위한 공양이 차려져 있었는데요. 남방불교에서는 스님들의 식사에 대해 무척 관대하여 고기부터 두리안까지 없는게 없더군요. 역시 잘 먹어야 수행도 잘되는 법이지요. 바로 이 사진속에 소신공양을 하시는 스님께서 베트남 정부의 불교탄압과 독재 그리고 민생고에 대해 몸과 마음으로 저항하신 그 고승이십니다. 온몸이 불로 타들어가는 동안 저 자세를 유지하셨다니 정말 대단한 정신력이시지요. 티벳에서도 이와 비슷한 것을 본적이 있는 듯 한데 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