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현대미술관
Posts
51 posts
20130113 뉴욕, New York - 타임스퀘어, 엠엔엠, 디즈니스토어, 마담투소
오늘이 바로 뉴욕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에요. 우리가 흔히 ‘뉴욕’을 생각하면 떠올리는 그 곳, 타임스퀘어를 방문하는 날이거든요. 아침은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때워요. 아메리카노 먹으면 속이 더 허해질 것 같아 소이라떼 시켰는데스타벅스 소이라떼 왜이리 맛있나요. 소이라떼로 조만간 갈아탈기세. 오늘부턴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하고 7일 패스권을 끊었어요. 근데 뉴욕 지하철 왜이리 먼지가 많은지 타고 내릴 때마다 알러지가 나서 고생고생ㅜㅜ오늘의 일정은 콜롬비아서클과 타임워너센터에 있는 윌리엄스 소노마를 구경한 후, 모마를 관람 한 후, 브로드 웨이를 타고 쭉 내려와 엠엔엠과 허쉬, 디즈니 스토어를들른 후에 마담투소에 가는 겁니다. 물론, 타임스퀘어의 분위기를 충분히 즐기는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 현대 미술관 MoMA(모마)](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152481_5109c4bb2eff4.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뉴욕 현대 미술관 MoMA(모마)
금요일 오후 4시부턴MoMA :: 뉴욕현대미술관 무료입장이다.우리도 시간맞춰 갔더니 줄이 어마어마했지만바로바로 줄이 빠져서 오래기다리지는 않았다.0달러 티켓을 받고 입장하자마자 참.................난해하다ㅋㅋㅋㅋㅋ미국사람들은 박물관 미술관 이런곳이 많이 대중화 되있는듯 하다.하지만 아직도 난 어렵다. 작품을 보는 눈은 어떻게 키워야하는걸까?그래도 뭉크의 절규나 뭐 모나리자나 유명한 그림은 알겠지만도저히 현대 미술은 난해해도 너무 난해하다. 꼭 레이디가가 공연과 같음(레이디가가 팬들에겐 죄송)ㅋㅋ 암튼 그냥 무료니깐 둘러보기 시작햇지만.. 역시나 사진이 얼마 없는걸 보면.그냥 빨리도 지나치며 구경했나보다. 그나마 관심있게 본건. 앤디워홀과 아래 입술 작품저 입술작품 작가이름 까먹음. ㅠ 내가 저

뉴욕여행 아홉째날 - MOMA
햄버거 먹고 조금 쉰 다음에 다시 Tkts로 이동해서 티켓을 구입했다. 시스터액트와 시카고 사이를 고민하다가 시카고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Tkts 줄이 무지하게 길어서 왠지 구매할때도 정신없이 구매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지만 오래 기다린만큼, 그리고 할인을 해도 비싼 금액인만큼 구매하기 전에 이거저거 꼬치꼬치 캐묻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자리부터, 극장이 어떤 크기인지 하는 것들. 티켓판매원들이 예상외로 친절하고 모르는 게 없다. 시카고 극장이 좀 오밀조밀한 사이즈라는 말을 해 줬었는데 실제로도 작아서 좀 당황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시카고는 엄청 화려할 줄 알았는데 기대 이하였다. 런던에서 본 빌리엘리어트는 정말 감명깊었는데. 금요일 오후 4시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매주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