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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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픽 소송 모금 프로젝트에 후원했습니다.
팝픽 관련 사태는 지금도 현재 진행 중입니다. 저는 이 사건을 접하며 두 가지 이유로 마음이 무거웠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건강상 잠시 직장을 그만둔 다음 다시 구직을 하기 위해 찾았던 회사 중에 그나마 긍정적인 분위기로 진행되었(다고 생각했)던 곳 중 하나가 팝픽이어서 씁쓸했고, 다른 하나는 게임과 연관된 영역에서 이런 광범위한 범죄행위가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게임 개발자의 한 사람으로서 뭐라고 할 말이 없었지요. 어쨌거나 팝픽은 이미 밝혀진 것처럼 숱한 착취와 업무상 배임 등을 저질러 놓고도 법대로 하라는 식으로 큰소리를 치는 것은 물론 뒤로는 은근슬쩍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그 동안 팝픽에 피해를 입은 그림장인들이 들고 일어나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고 지난 6월 20일부터
박태환 선수 포상금 떼먹은 수영연맹의 황당한 작태
관련기사 대한수영연맹은 베이징올림픽 이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금 1억원, 은 5천만원, 동 3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국제대회 포상금의 경우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면서 메달을 땄을 때만 100%를 지급하고 신기록 없이 입상만 하면 50%의 액수만 지급하기 때문에 런던올림픽에서 은메달 두 개를 딴 박태환 선수에게는 5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수영연맹이 약속한 포상금은 지금까지도 박태환 선수에게 지급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박태환 측에 알리지도 않고 다이빙 유망주의 해외 전지훈련 비용에 사용하기로 이사회에서 통과시켰다 합니다. 예, 사실상 떼먹은 겁니다. 뭐, 박태환 선수가 수영연맹의 지시에 따르지 않아 괘씸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처벌을 받든지 징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