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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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약 "리얼리티"가 있는 군용 탑승로봇을 생각한다면...

|2016년 2월 28일

전고는 일단 3~5m 주무장은 12.7mm~30mm 정도 구경은 기관포류 대전차미사일이나 박격포 같은 옵션무장도 달 수 있음. 휠 구동과 보행 구동을 넘나들 수 있음. 팔 다리 액튜에이터는 현장에서 쉽게 교환가능(이게 안되서 빅독이 나가리 되었지요.) 장갑은 대충 스트라이커 장갑차 수준... 너무 두꺼워지면 무거워지고 기동성이 팍 줄어든다. 증가장갑 정도는 달 수 있다. 사실 이 탑승로봇은 장갑으로 적 공격을 흡수한다기보다는 기동력으로 적에게 타격을 가하고 재빨리 이탈하는 차량의 성격이 강해서리.... 그런 의미에서 강행정찰에 적합하며 각종 센서를 탑재하는 게 가능해야 함. 조종사가 센서를 눈과 귀처럼 다룰 수 있어야 하며 드론이나 기타 타 아군 병력과의 네트워크도 갖는 것

액티브레이드 6화

|2016년 2월 28일

거대로봇이 연비 문제가 걸린다면 그 윌 웨어는 더 심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현시대에서 파워드슈트 최대의 문제가 동력원의 가동시간 문제인데 특히 장기간 기동할 수 있을 정도의 전지 기술이 확보되어야 하지 않나요? 그럴 바에는 원자로(헉 메칸더 브이?)라도 탑재해 움직일 덩치는 되는 거대로봇 쪽이 에너지 문제는 덜할지도요. 연비는 떨어지겠지만 어떻습니까? 원자로면 에너지 공급하고도 남는데... 단지 그게 위험성 해결이 안되서 그렇지... 그정도 기술이 발전한 시기에 핵융합로라도 있다면 굳이 연비 문제로 거대로봇을 비현실화하기는 뭣하지 않나요? 다른 실용성 문제라면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거대한 로봇 정도가 아닌 보톰즈나 패트레이버 정도가 중장비로서의 거대로봇으로는 딱

알고 보니 충격과 공포의 슈퍼로봇대전인 애니(목소리만)

알고 보니 충격과 공포의 슈퍼로봇대전인 애니(목소리만)

|2016년 2월 24일

팬더-를르슈 람페르지(당연한가?) 백곰-스완용(이것도 당연한가? 요새는 초콜렛 아저씨로 건담에도 진출!) 그리즐리-그라함 에이커,사오토메 알토 사사코 씨-셰릴 나무늘보-키탄 라마-울프 에니아클 황제펭귄-티에리아 아데 상근 팬더-아니키(.......) 파견 팬더-트레이즈 크슈리나다 임금 펭귄-용자왕,시로 아마다,무르타 아즈라엘(응?) 팬더 엄마-D-Boy 레서팬더-리리나 도리안(이거 대체 건담은 어디까지....) 사자-제리드 메사,롬 스톨 다테가미 바늘두더지,알파카-세츠나 F 세이에이(우리가.... 우리가.... 솔레스탈 비잉이다!) 여담인데 이거 JLPT 3급 정도면 알아들을 만 하다는데 사실입니까? 사실이라면 다시 봐야 할지도

그러고 보니 로봇물에서 핀트를 좀 벗어나 보면

|2016년 2월 3일

가오가이가 합체해제 때 고생하는 3G 크루들이나 에바의 신동경시 방위체제 관리,에바무기 관리,에바정비 담당하는 사람들도 애환이 상당할 텐데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거대로봇물 없나? 이렇게 되면 파일럿이 주인공인 로봇물이 아닌 여러 사람들의 군상극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 적이 새로운 능력을 갖고 나타나 우리측 주력 로봇을 고전시키자 로봇 기지의 사령관(장관,박사님) 이하 여러 전문가들이 대응책을 놓고 끙끙대고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적 때문에 로봇 정비사들은 파손된 로봇을 최소한 움직이기라도 하기 위해 철야로 로봇을 수리하다 전문가들이 어찌어찌 해결책을 내놓는데 그게 로봇의 대대적 개조를 필요로 하니까 정비사들은 인간 의 한계를 넘어 일해야 하는 데다가 어찌어찌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