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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9월6일 빌보드차트잡담::저스틴 비버='SWAG II 앨범'은 왜???, 테일러 스위프트=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루머
나는 저스틴 비버의 "팝 장르 앨범"을 기다리고 있었고, 당연히 올해 발매된 저스틴 비버의 R&B 위주의 "SWAG 앨범"은 별로였다. 다행이라면 저스틴 비버가 '팝 장르'의 노래들로 꽉 찬 새앨범을 곧 발매할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는 것. 그래서 이번 주에 저스틴 비버가 "SWAG II 앨범"을 기습 발매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SWAG II 앨범"은 "SWAG 앨범"과 달리 '팝 장르'의 노래들로 꽉 차 있는 앨범인 줄 알았는데... "SWAG 앨범"의 연장선상의 앨범이라서 굉장히 실망했다. 심지어 "SWAG II 앨범"에는 "SWAG 앨범"에서 들을만했.......

25년8월30일 빌보드차트잡담::잭 안토노프=도자 캣+연어 사브리나 카펜터, 테일러 스위프트=Zoë Kravitz+해리 스타일스
올해는 8월까지 차트가 너무 노잼이었다. 그래서... - 사브리나 카펜터의 새앨범, - 새앨범에서는 팝 장르를 한다고 한 도자 캣의 새앨범을 더 많이 기다리게 된 것 같다. 기대했던 사브리나 카펜터의 새앨범='Man's Best Friend 앨범'은 이번 주에 발매됐다. 그런데 'Man's Best Friend 앨범'의 수록곡들 중 내 취향의 노래는 단 한 곡도 없다. 'Man's Best Friend 앨범'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나 'Man's Best Friend 앨범'이 거둘 상업적 성과가 내 취향과는 다르게 흘러갈 가능성도 있겠지만, 나는 'Man's Best Friend 앨범'을 열번 넘게 듣고 사브리나 카.......

25년7월5일 빌보드차트잡담::영국차트 1위=루이스 카팔디+로드, 케샤=케이티 페리를 더 안쓰럽게
7월 10일자 영국차트는 6월 25일~29일에 영국에서 있었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서 공연한 뮤지션들이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표적으로 6월 25일에 공연한... - Lewis Capaldi의 신곡="Survive"는 7월 10일자 영국싱글차트 1위, - 로드의 "Virgin 앨범"은 7월 10일자 영국앨범차트 1위를 기록했다. 그래서 로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영국앨범차트 1위를 맛 봤다. ▶▶▶ Lewis Capaldi의 신곡은 망할 줄 알았고, 로드의 "Virgin 앨범"은 1위는 못 하고 영국차트 상위권에 진입할 것 같긴 했는데, 둘 다 1위로 데뷔해서 놀랐고, 동시에 재미도 있었다. 차트가 이런 맛이 있어야.......

25년3월8일 빌보드차트잡담::Tate McRae=인기 급성장, 레이디 가가="Mayhem 앨범" 역대급
"So Close To What 앨범"은 "Tate McRae 기준" 정말 놀라운 미국 초동 판매량=177,000 units를 기록했다. "So Close To What 앨범"은 싱글차트에서 "Greedy" 정도로 성공한 노래 없이 발매됐음에도 "Greedy"가 수록된 'Think Later 앨범'이 기록한 초동 판매량=66,000 units를 능가하는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기 때문. 앨범 발매 전에 "Greedy" 수준으로 차트에서 잘 된 노래가 없어서 "So Close To What 앨범"의 미국 초동은 10만 units만 나와도 "정말 잘 팔렸다",고 생각했을 것 같은데... 177,000 units를 기록할 줄이야. 그런데 Ta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