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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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 만발 - 석촌호수

서울 벚꽃 만발 - 석촌호수

예년보다 이른 봄날씨에 서울은 벚꽃이 만개했다. 벚꽃명소 중 하나인 석촌호수에도 벚꽃이 만발했다. 친구 준짱과 잠실역에서 만나 석촌호수의 벚꽃을 만끽했다. 롯데타워가 한창 올라가고 있는 동호를 먼저 돌아보았다. 호숫가에선 거위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봄꽃을 즐기러 많은 상춘객이 석촌호수를 찾았다. 석촌호수는 동호와 서호를 합쳐서 호숫가 둘레의 길이는 약 2.5km에 이른다. 동호의 벚나무는 2007년에 식재된 것이 많았다. 석촌호수 동호의 명물인 수양벚나무도 분홍색 옷을 예쁘게 차려입었다. 호수와 벚꽃이 어우러진 정아한 분위기의 봄날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석촌호수 벚꽃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동호를 한 바퀴 일주하고 서호로 넘

2013년 4월 17일의 벚꽃 개화일지 - 현충원 중앙대학교

2013년 4월 17일의 벚꽃 개화일지 - 현충원 중앙대학교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4월 18일

현충원은 수양벚꽃으로 유명하다. 여의도 벚꽃 구경을 마친 후 준짱과 함께 현충원으로 향했다. 한강자전거도로에서는 동작대교 남단의 동작역을 거쳐서 현충원으로 들어설 수 있다. 자동차 진입은 허락되면서도 자전거는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현충원 입구 맞은편 공원에 자전거를 주차한 후 도보로 이동했다. 벚나무 못지않은 자태를 뽐내는 무궁화가 있었다. 현충원은 수양벚나무로 유명한 벚꽃 명소이다. 현충원 입구에서부터 가지를 곱게 늘어뜨린 수양벚꽃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충성분수대와 수양벚나무. 입구에서 벗어나 안으로 조금 더 들어가니 왕벚나무 등의 일반 벚나무도 많이 있었다.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탐스러운 벚꽃의 행렬이었다. 현충원 근처에 있는 대학교인 중앙대 학생들로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