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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분당] 율동자연공원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6/06/17/c0014543_5763b97063a77.jpg)
[분당] 율동자연공원 나들이
잠시 들린~ 다른 공원과 마찬가지로 그늘막 설치는 가능해서 쉬는 분들이 많더군요. 시설도 잘되어 있고~ 튤립나무가 많더군요. 나무꽃 중에선 특이해서 좋아하는~ 원예종으로 개량해서 색만 더 다양했으면 싶기도 ㅎㅎ 분당저수지를 끼고 있다보니 오리가 많이 돌아다녀서 재밌더군요. 나무에 걸린 연~ 삼나무인가 늘~씬한게~ 할머니와 아이들~ 저수지 둘레로 우레탄 길도 잘 되어 있고~ 먹이를 주지 말라고는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ㅎㅎ 잘도 받아 먹네요. 한바퀴 가볍게 돌며 운동하기 딱 좋을 듯~ 루피너스 화단~ 아무래도 여름이 되면서 벌레가 많은데 이런게 있어 좋더군요
![소재 찾기 급급한 오디션 프로 ([힙합의 민족] 등)](https://img.zoomtrend.com/2016/03/24/e0050100_56f3500d2e155.jpg)
소재 찾기 급급한 오디션 프로 ([힙합의 민족] 등)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넘쳐 난다. 2009년 Mnet의 [슈퍼스타K]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자 방송사들은 일제히 같은 포맷의 프로그램 만들기에 동참했다. 얼마 후 MBC는 [스타 오디션 - 위대한 탄생]을, KBS는 [TOP밴드]를, SBS는 [K팝스타]를 내보냈다. 이와 더불어 tvN의 [코리아 갓 탤런트], Mnet의 [보이스 코리아]처럼 외국의 판권을 산 프로그램들이 방영되며 동종 시장의 판을 키웠다. 2010년을 전후로 서바이벌 쇼의 융성이 시작됐다. 일련의 방송은 재능 있는 가수를 발굴, 소개하는 새로운 창구로서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게다가 이들 프로그램은 어린 나이, 말쑥한 외모에 선별의 기준을 두지 않았다. 나이가 많거나 몸매와 얼굴이 매끈하지 않다는 이유로 기획사의 문턱을 넘지

귀향 (2016)
귀향 (2016.2.24 개봉)(감독 : 조정래, 주연 : 강하나, 최리, 손숙, 백수련) 눈을 돌리지 않고 직시해야 하는 역사적 사실이건만, 눈을 돌리고 덮으려고만 하는 현 시대, 현 정부의 특성 때문일까. 이 영화는 투자자를 모으지 못해 제작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래서 국민들로부터 직접 자유롭게 후원을 받는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영화 제작은 진행되었다.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서 2차례에 걸친 뉴스 펀딩과 유캔 펀딩을 받았고, 이로 인해 이 영화는 완성될 수 있었다. 나 역시 펀딩에 참여한 국민의 한 사람이었고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어 정말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 영화의 캐치 프라이즈는 '무엇이 소녀들을 지옥으로 보냈나'이다. 하지만

할머니도 웃음짓게 하는 게임
그것은 바로 GTA 시리즈.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봐도 미션을 깨는 데에는 관심이 없고 지나가던 행인을 괴롭히거나 폭풍질주를 하는데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때문에 게임을 처음 접하는 할머니도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게임의 폭력성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학부모들이나 정부의 정책 입장에서는 저런 스타일의 게임이 발매되고 판매되는 것은 그리 원치 않을 듯 합니다. (사실 분위기상 한국에서 심의 통과되어 정식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것 자체도 신기할 노릇이긴 한데...)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