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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6)
2016. 4.12 ~ 4. 16 담수이 해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다방... 내부에 주문하는 곳은 우리나라와 별로 다르지 않은 듯... 우리는 각자의 취향대로 나는 따듯한 아메리카노 아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별다방 앞의 모습은 대략 이렇다. 우리는 여기서 한 동안 앉아 얘기를 나누었다. 여행 일정 중에 이렇게 여유 시간도 있어야 하는데 어딜가도 시간싸움...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모른다. 날씨가 도와줘서 이렇게 밖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약간은 후덥지근 날씨지만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을 쐐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은것 같다. 별다방 앞에는 뭔가 의미가 있어보이는 이런 조형물도 있다. 한참을 앉아서 노닥거리다가 담수이 역까지 천천히 걸었다. 오징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① 볼거리가 많은 예류(풍경특정구)](https://img.zoomtrend.com/2013/09/25/d0053604_524186b291887.jpg)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① 볼거리가 많은 예류(풍경특정구)
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대만 포스팅 요즘 꽃보다 할배에서 난리난리 저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그런 의미에서 너무 오래 미뤄둔 예류 포스팅 시작할게요! 3일째 대만여행은 시외 여행♬ 숙소에서 나와 타이페이처잔역으로 향합니다. Z3 출구 오른편으로 쭉쭉 걸어 올라갑니다. 이른 시간이라 주변 상점들이 모두 문을 닫았더군요ㅠㅠ 표 사는 곳으로 가서 예류예류! 를 외칩니다. 티켓은 1인당 NT96 입니다. A터미널 8번 게이트 1815번 진산(金山)행 버스에 탑승합니다. 타면 표 검사를 하구요, 굳이 나 예류가요~ 예류가면 말해주세요..라고 하지않아도 외국인과 데이트객(?) 대부분이 예류에서 내리기 때문에 기사분께서 알아서 예류라고 이야기 해 주셔요. 잘 캐치해


